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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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나) 이런 소재들을 어디서 찾는 걸까요.
8화는 오징어 토란 조림이었는데, 이번화의 이야기도 정말 정감 넘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였습니다. 제작진은 이런 이야기들을 어디서 구한걸까요. 이렇게 중심을 잘 잡으면서 매화매화 진행하는 것도 대단합니다. 뭐랄까,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둘간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요리를 보여줄까? 하고 기대하며 보게 하는 맛이 상당하달까요. 모 총통님이 심쿵할 장면.png 츠무기가 가방을 버리려하지 않는 이유가 더 빛나고, 더 슬펐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사제요리 시작. 포멧은 단순한데 요리 초짜 둘이서 어찌어찌 잘 만들어가는 모습은 훈훈 그자체죠. 이번화의 츠무기 미소. 맛있는 걸 먹을때의 반응이 매화매화 달라서 그 점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죠. 코토리의 미소는 오늘

(걸장판) 2주차, 상암 댕겨왔습니다.
극장판과는 관계없는 랜덤짤방.jpg -건너편 옆자리에 어떤 모녀가 팝콘을 들고 보길래 의자가 울려서 조심해서 드셔야 한다고 말하고 혹시 무슨 작품인지 아냐고 물어봤는데, 역시(?) 모르는 상태에서 보는 거였더군요 ㄷㄷㄷ. 과연 여자들이 사전 정보없이 본 걸판은 어땠을지.... 의외로 13시 40분 상영분을 보는 사람이 적어서, 약간 아쉬운 기분으로 봤습니다. 10명도 안되는 것 같더군요-ㅁ-; 뭐 덕분에 원래 제가 예약한 자리보다 앞자리에서 앉아서 보는 꼼수를 지를수가 있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천안에서 볼적에는 진동이 약해서 아쉬웠는데, 확실히 진동은 천안에서 볼때보다 나았습니다. 진동뿐 아니라 물도 확실하게 뿌려줘서 천안에서는 "물이 날리네?" 정도였다면

(걸판극장판)예약완료
상암 CGV가 얼마나 괜찮은지 제눈으로 꼭 보고 오겠슴다(...) *그나저나 일반 2D버전도 보고 싶어진건 함정(...보다 잘지도 모르는데?) **토요일 1시 40분인데, 혹시 그시간에 보러 가시는 분 계십니까???

(인간군상잡담)잡담 THE 다질링
단언컨데 다질링 여사님은 걸판 최고의 캐릭터입니다:D -요즘 다질링에 대한 빠심이 +100000000000 상태인지라 포스팅을 하려하는데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마구마구 헤메네요=ㅁ=;;;;;; -그나저나 지휘관으로서나 캐릭터 자체의 매력으로서나 극장판을 통해 일취월장한 기분입니다. TV판에서는 뭔가 애매하거나 미진한 부분이 있었는데, 극장판에서는 미호를 또 잡고, 추가된 부분들이 캐릭터의 완성도를 올리는 기분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카리가 미호의 강아지라면 로즈힙은 다질링의 똥개라는 기분인데 다질링의 홍차 어쩌고 하는 부분들 보면 "와 이인간 중증 다질링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그뿐아니라 특유의 공격적인 차량운용도 다질링의 전술을 따라하는게 아니냐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

(뉴게임) 이 물건의 매화모토는 쏠쏠함인듯
대인관계에서 되도록 삼가는게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jpg -서비스씬이 매화 다 들어가있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들고 있는데 이물건은 어째 보고나면 머릿속이 잘 비는 관계로 언제 확인 해봐야겠습니다.(하지마) 아하곤은 사회에서 저렇게 행동하면 약간 곤란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럭저럭 개그씬으로 묶네요. 큰 내용은 없었는데 보면서 "저인간 뭐야 하하;;"라는 느낌으로 쏠쏠하게 보는 재미는 좋네요. -그나저나 건강진단 파트, 헐 저런것도 나오네라는 느낌인데, 역시 여자회사답게 서비스 신+약간의 개그씬으로 역시 볼만하게 버무려 내는군요. 각 캐릭터들의 몸매감상도 잘 한편(처갈린다) 야가미와 토야마는 안나와서 좀 아쉽...인데 뭐 야가미야 맨날 빤스씬 나오니 상관없을까요. 이제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