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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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OVA 푸른눈의 캬스발 3편 간단 감상.
2편도 보긴 했습니다만 대충 봐서 3편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OVA 시리즈는 원작 만화책의 샤아 어린시절 구간과 같아서 안보고 넘어갔었습니다만. 3편의 경우는 원작에서도 전개가 에스컬레이팅 되고 여러면의 묘사에서 건담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던지라 보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만화책과는 다른, 캐릭터가 움직인다는 것의 매력은 상당한데다, 세부적으로 슬쩍슬쩍 바뀌는 부분을 보는 맛도 쏠쏠하네요. -캐릭터의 성격에 대한 감상은 그다지 특별히 생기지는 않았던게, 역시 오리진 만화책에서 해당 부분들을 다 알고 있어서네요. 소소하게 다른 부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큰줄기는 물론이고 어지간한 곁가지까지는 같다고 봐도 무방하니까 말입니다. 다만 연방군

(월탱) 비록 2등급입니다만
작은 표범을 때리면 다 아프게 할퀴어지는 겁니다. 암요. *그나저나 또 처음 보는 훈장이(.....업적도 안챙기냐;) ** 채리어티어의 포격이 포방패에 맞고 튕겼을때는 붕 떠있던 기분이었습니다. ㄷㄷㄷㄷ ***8탑방가서 이룬것이라 그저 만쉐;ㅅ;

(월탱)최근의 육성현황& 잡담
본내용과 관계없는 짤.jpg 다사마 헤헤 챌린저: 의외로 자신에게 맞는 상황이 생기면 재미있게 탈수 있더군요. 상황이 생기거나, 만들수 있다면 말이죠. (만들 정도의 역량이 된다면 뭔 탱큰들 못 타겠습니까만은) 공방에서 만난 어떤 64식이 챌린저도 좋은 구축이라고 해서 벙쪘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그 말그대로 7탑방에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듯. 물론 그러다가 6티어 30.02M을 만나고 좌절, 대체 30.02가 내 챌린저보다 못한게 뭘까요? 최고속도? 관통력??? (제 포탑이 스톡이지만 체력이 같다는데 함정, 그리고 챌린저는 최종포탑 잘 안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VK 28.01: 드디어 뽑은 6티어 경전차, 옛날에는 무지막지 타고 싶었던건데 무려 4

오펀스 2기 듬성듬성 보고 있습니다.
그나마 보는 이유는 건담이라(...마치 관성같은 기분으로 말이죠.)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습니다. 뭐 생각없이 보는 물건들이 나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되려 생각없이 봤을때 재미있으면 의외로 좋은 물건 이상은 된다는게 제 생각, 하지만 이 물건은 아무 생각없이 보면 아무 생각도 안든다는거(...) 더 큰 문제는 듬성듬성 봐도 이야기의 간극에 아쉬움이 전혀 없다는거(...)개인적으로는 또 1기마냥 이야기 호흡 조절에 실패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1기때 좋게 보다가 13화 이후로 아놔 ㅅㅂ 모드로 바뀌어간 기억이 모락모락 나는지라 더욱 도끼눈이 되어가는 기분이랄까요. 아니 솔직히 1기의 그 개지랄때문에 2기는 안나오는게 답이라고 여겼던지라 뭘

(월탱)뻘소리
이녀석의 주행성능에 최종포를 이녀석으로 하면 장갑과 관계 없이 굉장히 탈만한 녀석이 나오지 싶습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로 조합한다면 씹망이지만(...) *살려줘요(...) o>-< **9탑방 딱 한번 가봤습니다. 한번, 그리고 두번다시 들어가기 싫어졌...(....) ***타다가 지옥괭이 타던 시절이 생각나 서러워졌습니다 ㅠㅜ. 이딴 쓰레기를 왜 타고있는거지(채리어티어를 타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