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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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휴케바인이 부활이라니!!!
개인적으로야 "나는 싫다!!!!!!!!!!!!!!!!!!"지만 슈로대 좋아하시는 분들의 상당수는 좋아하실테니 아무래도 좋지 아닐런지. 솔직히 자업자득인게, 포스트 휴케바인을 만들지 못한게 크지 싶습니다. 그나마 나온 놈들 디자인도 개발새발이었고, 제가 휴케바인 끝장나게 싫어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게임이 먼저 팔려야 하는 법이죠. 이번에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디 앞으로도 근속하기를, 그리고 휴케바인 못지 않은 팔리는 디자인의 PT나 AM이 부디 나오길 빌어봅니다. *정식 발음이 휘케바인인데, 개인적으로는 휘케바인이라는 어감이 싫어서(...비슷한 케이스가 슬레이드 겔미르, 게르밀이 ) 그냥 휴케바인이라고 표기 합니다=ㅁ=; **개인적으로 이 조치를 바탕으로 다시 휴케바인

(걸판)에리카 페이스 2화까지 보고 잡담
개인적으로는 꽤 재미있는 해석이라는 생각이 들었는습니다. 전차전에 대한 부분은 3화부터 본격적으로 나올것 같은데, 2화까지의 모습으로만 보면, 풋풋하지만 드센 면이 있는 에리카가 귀엽네요. (걸판 본편과 극장판에서 에리카가 귀여웠는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생각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좋았던 점이라면 본편에서 에리카가 미호를 마뜩찮게 여겼던 이유가 좀 와닿았다는거네요. 물론 어린애 특유의 숭배대상에 대한 빠심에서 오는 치기같은 거지만 에리카의 니시즈미류와 마호에 대한 동경은 잘 느껴졌고, 유약한 미호에 대한 반감어린 시각도 어린애의 치기라는 관점에서 이해가 가더군요. 이런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드라마로 버무려서 과거편을 꾸려줄지가 기대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2화까지의

(워쉽)영국 트리 시작
2판 뛰어주고 2티어로 갔습니다. 그리고 생전 처음 두판 연속 능력자를 따게 되네요;ㅁ; 그나저나 1티어 연장 포탑은 처음보네요 ㄷㄷㄷ. 포 위력은 약했습니다만 시타델을 좍좍 찢어버리는 관통력은 만족스럽네요. .....라지만 결국 1티어(...)

(걸판잡담) 군신이 다즐링에게 간발의 차로 털리는 사태의 원인을 고찰해봤습니다.
-다른 분과는 달리 저 개인적으로는 군신의 패배에 대해 군신을 실드치지는 않습니다.(쓰는놈이 다사마 빠돌이 ㅇㅅㅇ;;;). 사실 1회전이야 인원이 워낙 후달려서 그렇다치더라도 2차전은 인원도 정예이고, 다즐링은 친선전과 같은 전력으로 나온데다 다즐링의 동맹인 프라우다는 바보짓만 해서지요.(니가 다즐링 빠라 그런게 아니고????) -복기해보면 엑시비젼의 경우 16:16의 2:2배틀로 이루워져 있었습니다. 차량의 구성은 양측 다 전국 대회 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는 편이었습니다만 오아라이는 전국대회 및 친선전에서 세이그로나 프라우다와 대전 할때보다는 확실히 전력업이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하땅이라는 답없는 동맹과 오아라이의 벗어낼수 없는 문제인, 구형&저성능차량들이 다

(걸장판 문득 생긴 사소한 의문
.....이 맹수들 합계무게가 실차 중량 기준으로 210톤이 좀 넘는 걸로 아는데, 이걸 정말 비행선으로 나른 거라면(...) 독일의 과학력을 칭송해야 되는 걸까요. 물론 그런 경우 기차 타고 온 집단이 무슨 수로 나른거냐 하는 의문이 있긴 합니다만(허접데기 차량이지만 22량...) *사실 의문이 든게, 쿠로모리미네 역시 시합장에서 압도적으로 먼곳에 온지라...(쿠마모토였죠?) **치하땅의 경우는 인원과 차량이 각기 따로 움직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하네요...다른 학교들이야 전차 어찌 실어왔을지 딱 매치가 되는데 이 두학교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