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kyho's Island in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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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도넛] 해피엔딩이었어도 좋았을텐데....

[초콜렛 도넛] 해피엔딩이었어도 좋았을텐데....

Donkyho's Island in Your Heart|2014년 10월 12일

초콜렛 도넛 (Any Day Now) 감독 : 트레비스 파인 출연 : 알란 커밍, 아이작 레이바, 가렛 딜라헌트 2014년 10월 11일 아트나인 에서 봄 세상은 강자에게는 약하면서 약자에게는 어떻게 그렇게 매정할 수 있을까... 해피앤딩이면 아무 이야기나 다 좋다고 하던 소년에게... 세상은 그렇게 해피한 엔딩을 내어주지 못했다... 게이커플이지만 옆집의 버려진 다운증후군 아이를 입양해서 같이 살겠다는... 어찌보면 소박한 바램을... 관련된 사람 모두 원하는 그 바램을.... 아무 상관도 없는... 검사, 판사가 무슨 이유로...무슨 권리로 .... 억울한 법에 대해서 약자들의 저항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존재한다... 법이라는 것은 어느 순간에는 최

프랭크 - 어려운 영화네요....

프랭크 - 어려운 영화네요....

우리도 어쩌면 탈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지.... 머릿 속이랑 다른 표정을 하고 있는데 뭐... 그게 탈이 아니면 뭐겠냐고... 영화는 간단(?)한데....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남기네요.... 천재와 범인(凡人)의 이야기 .... 언더와 오버의 이야기... 뮤즈란 무엇인가.... 정신병원이란 무엇일까.... 프랭크에게 탈이란 무엇이었을까.... 뭐 하나 답은 없네요.... 답을 주는 스타일의 영화도 아니고... 솔직하게... 가깝게 느껴지는 이야기도 아니고... 이해하고 이해받기를 강요하는 세상이 좀 ... 그럴뿐... 결국... 요점은.... 프랭크도 우리랑 크게 다르지 않다?? 흠.... 이것도 아닌거 같은데... 어려운 영화네요.

메이즈 러너 - 왜 미로인데??

메이즈 러너 - 왜 미로인데??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어떤 의미에서든... ] 토요일 아침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사람이 많지는 않더군요... 미로 자체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예상을 비웃듯... 미로는 주인공들에게 시련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영화평을 하자는 것은 아니고... 일단... 구성이 그닥 쫀쫀하지는 않습니다.... 인과관계가 그닥 납득이 가지도 않고요.... 영화가 재미있었냐... 없었냐와 조금 다른 의미로 많은 부분 허술합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스토리 이야기를 많이 할 수는 없으니까...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근처에 대형서점에 들어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영화 원작이라고 하면서 책이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14년 도쿄 여행

14년 도쿄 여행

14년 도쿄 여행 아직 몇살이라도 어린 동생한테 끌려다니느라 죽을 뻔 했던... 도쿄 여행

14년 오사카 여행

14년 오사카 여행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게.... 놀다 온지 며칠이나 됬다고... 또 어디 나가고 싶다는거... 사진이나 정리하자 싶어 뒤적거리던 중... 괜히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