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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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의 김재중

Pink로 태어나|2012년 7월 3일

2012년 06월 28일 김재중 ‘아시아를 녹인 손인사’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팬 박람회 '2012 JYJ MEMBERSHIP WEEK'가 6월 28일 오후 2시 40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열렸다. 이날 박람회에는 JYJ 박유천이 눈병에 걸려 포토콜에 참석하지 못했다. 씨제스... 자세히보기 2012년 06월 28일 김재중 삼계탕 선물 그룹 JYJ의 김재중은 MBC 드라마 '닥터 진' 촬영 현장에서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삼계탕 100인분을 준비함. 이날 김재중은 계속되는 무더위와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닥터 진' 팀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한 것이며, 평소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꼼꼼히 챙기는 그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남. 자세

[닥터진] 익주새끼 언제 퇴갤함? 캡쳐로 보는 11화

Pink로 태어나|2012년 7월 2일

혼절한 영래를 보다가 급퇴갤하는 경탁이. 문 앞에서 노심초사하며 기다리던 영래엄마가 경탁이를 붙듬. 경탁아ㅠㅠㅠ이게 무슨일이니 어?? 우리 영래가 대비를 독살하려고 했다니;; 뭔가 잘못됐음! 나 우리 영래 좀 봐야게씀!!! 미안한데 이제 나랑은 아주 상관 ㄴㄴ한 일이라서 ㅋ 분님이 너 뭐함? 얼른 마님 데리고 집에 가라긔! 안그래도 쇼크상태였던 영래엄마. 존트 현실적인 경탁이 말 듣자마자 충격을 넘어 그로기상태에 빠지고. "종사관! 종사관!" 가버리는 경탁의 뒤에서 이름을 불러보지만 이미 떠난 기차는 돌아오지 않음. 방 안에서 난초 손질중이던 아가병희를 찾아온 어의. 니마 그 독한것들이 아직도 안 불고 있다능!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어의 임

[닥터진] STOP!! 페니실린 있으신 분! 캡쳐로 보는 닥터진 8화

[닥터진] STOP!! 페니실린 있으신 분! 캡쳐로 보는 닥터진 8화

Pink로 태어나|2012년 6월 22일

닥터 이제오냐능?! ㅇㅇ! 왜 안잤냐능? 너 원래 밤잠 많아가지고 아홉시 뉴스도 다 못보고 자지 않았음? "내 자네에게 할 말이 있네." 진혁을 기다린 엄마. ㅇㅇ! 해보라능! 조만간 거처를 옮겨줬으면 좋겠음! 우리 영래가 조만간 종사관이랑 혼례를 치룰 예정이라;; 아.. "아무래도 혼사를 앞둔 처자의 집에 외간남자가 기거하는 것은 남보기도 그렇고.." 방에서 뛰어나오는 영래. 아오 엄마! 주책맞게! "괜히 경사를 앞두고 흠이라도 잡혀서야 되겠는가." ㅇㅇ! 알겠다능! 쉬시라능! 홀로 방에 들어오니 어느덧 머릿속엔 미나와의 추억이 뱅울뱅울. 우리 미나도 프로포즈 받고 싶어했었는데ㅠㅠㅠㅠㅠ 에혀... 한편, 안방에서는 영래가 엄마랑 영휘 앉혀놓고 폭

[닥터진] 혹부리 아줌마를 기다리며! 캡쳐로 보는 닥터진 7화

[닥터진] 혹부리 아줌마를 기다리며! 캡쳐로 보는 닥터진 7화

Pink로 태어나|2012년 6월 18일

계향이를 팔아넘긴 역관을 잡아다가 거꾸로 매달아놓고 문초중. 으앙 맞다능!!!!!!!!! 내가 계향이 팔아넘긴거 맞다능!!!!!!!!!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으니 그만하라능!! 쉐끼야 ㅋ 니가 단독으로 한거 아니지? 누가 그렇게 시켜씀?????? ㅠㅠㅠㅠ김..대....균 나으리가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향이게이트의 몸통이 대균이었음을 알고 놀라는 흥선. 대균의 방. 궤짝 안에 가득한 골드바를 보며 흐뭇해하는 대균이. 페니실린을 만들지 못하겠다는 진혁에게 따지는 하응. "너무 많은 것이, 너무도 빠르게 변할겁니다. 그 약이 만들어지면 세상이! 역사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역사? 대관절 그깟게 무엇인데! 어차피 사람이 만드는게

[닥터진] 캡쳐로 보는 닥터진 6화

[닥터진] 캡쳐로 보는 닥터진 6화

Pink로 태어나|2012년 6월 14일

한달 후. 활인서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된 진혁. 의원들을 모아놓고 인체 내부에 대해 강의중. 강의중에 영래입갤. 문가에 서서 같이 수업을 듣는 영래. 점심시간에 영래가 싸온 도시락을 먹는 진혁과 영래. 언제 들어도 정말 명강의라긔! 매번 어깨너머로 듣지 말고 그냥 맨 앞자리에서 들으라능! 산나물을 직접 무쳐왔다는 영래. 순간 닥터의 머릿속에 직접 만든 잡채를 맛보여줬던 미나가 생각남. 맛있긔??? 맛없어도 맛있다고 하라능 ㅡㅡ! ㅇㅇ 진짜 맛있다긔! 뻥카아님!!! 에혀 추억이 뱅울뱅울 "헌데.. 미나..라고 했소?" 뙇 너 그걸 어케알긔????;;;;;; 아;;; 아니;; 지난번에 너 골로 갈 뻔 했을때 니가 그렇게 씨부려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