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혹부리 아줌마를 기다리며! 캡쳐로 보는 닥터진 7화

Pink로 태어나|2012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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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혹부리 아줌마를 기다리며! 캡쳐로 보는 닥터진 7화

[닥터진] 혹부리 아줌마를 기다리며! 캡쳐로 보는 닥터진 7화

Pink로 태어나|2012년 6월 18일

계향이를 팔아넘긴 역관을 잡아다가 거꾸로 매달아놓고 문초중. 으앙 맞다능!!!!!!!!! 내가 계향이 팔아넘긴거 맞다능!!!!!!!!!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으니 그만하라능!! 쉐끼야 ㅋ 니가 단독으로 한거 아니지? 누가 그렇게 시켜씀?????? ㅠㅠㅠㅠ김..대....균 나으리가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향이게이트의 몸통이 대균이었음을 알고 놀라는 흥선. 대균의 방. 궤짝 안에 가득한 골드바를 보며 흐뭇해하는 대균이. 페니실린을 만들지 못하겠다는 진혁에게 따지는 하응. "너무 많은 것이, 너무도 빠르게 변할겁니다. 그 약이 만들어지면 세상이! 역사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역사? 대관절 그깟게 무엇인데! 어차피 사람이 만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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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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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0일 오후 이글루스 누리집에 올라온 제 글 지난 8월 28일 저녁에 올린 제 글(http://coreai84.egloos.com/10930629)에 이글루스 블로거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네영 그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지난 글에 미쳐 이야기하지 못한 제 생각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영 ≪닥터진≫과 ≪신의≫라는 통념적 사극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접근-타임워프-에 관한 데데한 제 생각을 정리한 것인데영 저는 역사적 상황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보고자 했는데, 어느 덧 "의료일원화"라는 쟁점까지 접근하시더군영 오늘날 여전히 DMZ 법률에서는 "한의"와 "양의"를 구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라고 할까영 이에 관해서는 제가 더 공부를 해야할 듯하지만, 제발 밥그릇싸움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

닥터진과 신의(또는 조선말기와 고려말기,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공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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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6월부터 방영한 ≪닥터진≫은 현대 양의가 조선 말기 철종 말엽부터 고종 초엽에 걸쳐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쓴 드라마다. 한편, 최근 SBS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신의≫는 현대 양의가 고려 말기 공민왕 즉위 전후에 활약한다는 내용인데, 아직까지 전개가 뚜렷하지 않아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쓸지는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다.≪닥터진≫의 경우 양의가 남성, ≪신의≫의 경우 양의가 여성이면서도 각자가 주연 역할을 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데,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현대인이 과거로 가서, 그 과거의 역사에 기여한다는 점이라 하겠다. ≪닥터진≫의 경우 MBC 노동자 파업 와중에 진행한 사극인 까닭에 드라마를 볼 때,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드러나기도 했지만, 전체 구성과 방향은 흥미를 잃지 않았

흔한 뇌수술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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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NTIC GROOVE|2012년 8월 13일

머리카락도 다 살아있고 스타일링하고 붕대도 관자노리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