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익주새끼 언제 퇴갤함? 캡쳐로 보는 11화

Pink로 태어나|2012년 7월 2일
Posts

[닥터진] 익주새끼 언제 퇴갤함? 캡쳐로 보는 11화

Pink로 태어나|2012년 7월 2일

혼절한 영래를 보다가 급퇴갤하는 경탁이. 문 앞에서 노심초사하며 기다리던 영래엄마가 경탁이를 붙듬. 경탁아ㅠㅠㅠ이게 무슨일이니 어?? 우리 영래가 대비를 독살하려고 했다니;; 뭔가 잘못됐음! 나 우리 영래 좀 봐야게씀!!! 미안한데 이제 나랑은 아주 상관 ㄴㄴ한 일이라서 ㅋ 분님이 너 뭐함? 얼른 마님 데리고 집에 가라긔! 안그래도 쇼크상태였던 영래엄마. 존트 현실적인 경탁이 말 듣자마자 충격을 넘어 그로기상태에 빠지고. "종사관! 종사관!" 가버리는 경탁의 뒤에서 이름을 불러보지만 이미 떠난 기차는 돌아오지 않음. 방 안에서 난초 손질중이던 아가병희를 찾아온 어의. 니마 그 독한것들이 아직도 안 불고 있다능!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어의 임

Related Posts

3 posts
데데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영^_^))

데데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영^_^))

△ 8월 30일 오후 이글루스 누리집에 올라온 제 글 지난 8월 28일 저녁에 올린 제 글(http://coreai84.egloos.com/10930629)에 이글루스 블로거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네영 그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지난 글에 미쳐 이야기하지 못한 제 생각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영 ≪닥터진≫과 ≪신의≫라는 통념적 사극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접근-타임워프-에 관한 데데한 제 생각을 정리한 것인데영 저는 역사적 상황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보고자 했는데, 어느 덧 "의료일원화"라는 쟁점까지 접근하시더군영 오늘날 여전히 DMZ 법률에서는 "한의"와 "양의"를 구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라고 할까영 이에 관해서는 제가 더 공부를 해야할 듯하지만, 제발 밥그릇싸움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

닥터진과 신의(또는 조선말기와 고려말기,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공민왕)

닥터진과 신의(또는 조선말기와 고려말기,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공민왕)

MBC에서 6월부터 방영한 ≪닥터진≫은 현대 양의가 조선 말기 철종 말엽부터 고종 초엽에 걸쳐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쓴 드라마다. 한편, 최근 SBS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신의≫는 현대 양의가 고려 말기 공민왕 즉위 전후에 활약한다는 내용인데, 아직까지 전개가 뚜렷하지 않아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쓸지는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다.≪닥터진≫의 경우 양의가 남성, ≪신의≫의 경우 양의가 여성이면서도 각자가 주연 역할을 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데,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현대인이 과거로 가서, 그 과거의 역사에 기여한다는 점이라 하겠다. ≪닥터진≫의 경우 MBC 노동자 파업 와중에 진행한 사극인 까닭에 드라마를 볼 때,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드러나기도 했지만, 전체 구성과 방향은 흥미를 잃지 않았

흔한 뇌수술 환자

흔한 뇌수술 환자

GIGANTIC GROOVE|2012년 8월 13일

머리카락도 다 살아있고 스타일링하고 붕대도 관자노리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