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ve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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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 기지 습격 사건

Nod 기지 습격 사건

Deliverance.|2014년 2월 7일

타-썬의 GDI 싱글 미션을 진행하는 패턴. 미션의 주력은 타이탄이다 -> 타이탄은 보병을 잘 못 잡는다 -> 건물을 부수면 보병이 나온다 -> 부수지 말고 점령하는 게 편하다 그래서 미션 막바지에 가면 내것은 내것 니것도 내것, 적 기지 습격 사건의 상황이 되는 일이 많다. 최고 대박은 군수공장이랑 레이더를 일찍 먹어서 야포를 대량생산하거나 미사일 사일로를 먹어서 이온 캐논이랑 같이 슈퍼 무기 콤보를 날리는 것. 덤으로 하베스터가 들어간 정제소나 꽉 찬 타이베리움 사일로를 먹으면 미션 효율 100% 이상은 기본! 그러나 Nod로 플레이할 때는 야포만 뽑으면 장땡이므로 굳이 이럴 필요가 없다. (포병은 전장의 신이라던가)

타-썬에서 가장 골 때리는 미션

타-썬에서 가장 골 때리는 미션

Deliverance.|2014년 2월 4일

오랜만에 타-썬의 위엄을 실감할 수 있었던 미션. GDI의 9-A 미션이 감금된 돌연변이들을 구출하는 내용인데 구성이 좀 이상하다. 주어진 병력으로 적의 순찰을 피해 잠입해야 하는데, 문제는 적들이 순찰 경로를 무시하고 무조건 아군한테 몰려온다는 것이다. 심지어 적의 시야에 들지 않고 어딘가에 숨어 있어도 맵 곳곳을 뒤져 반드시 아군을 찾아내고야 만다.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설령 적에게 발견되지 않더라도 온 맵에서 몰려온 적들에게 휩쓸리게 된다. 위의 스크린샷도 APC가 물로 도주하자 자기 경로를 벗어난(;;;) 순찰조 다섯이 물가에서 우글거리는 광경이다. 메탈기어로 치면 스네이크가 숨은 방에 맵 상의 모든 적이 몰려와서 반드시 스네이크를 찾아내 조지도록 트리거가 짜인 꼴인데 이게 말이 되는가 모르겠

C&C 이족보행병기의 비효율 구라설 ~ 그 많던 워커는 누가 다 먹었을까

C&C 이족보행병기의 비효율 구라설 ~ 그 많던 워커는 누가 다 먹었을까

Deliverance.|2013년 12월 22일

(타이탄 : 열심히 싸웠는데 쓰레기 취급이라니 워커의 망령으로 다시 돌아올 테다)-그래서 트라이포드를 타고 스크린이 쳐들어 옴ㅋ? C&C 2편인 타이베리안 선은 워커의 천국이었다. 닥치고 타이탄만 뽑아서 돌격하면 Nod 떡탱크 따위는 벌벌 떨었다 카더라~(구라임) 그러나 3편인 타이베리움 워에서 워커는 씻은 듯이 사라진다. 그 이유라고 추가된 자료실에서는 이족보행병기(a.k.a 워커)의 구림을 포풍 까면서 그들의 멸종을 정당화하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해 볼 일이다. 그 구린 워커들을 가지고 GDI는 Nod를 이겼단 말이다. 타이베리움 창고를 통째로 들고 마실 정도로 유지비가 높고 그놈의 다리는 주위 환경에 너무 연약해서 못 써먹을 지경이었다면 진작에 차량을 다시 가져와야 했다. 실제로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