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이족보행병기의 비효율 구라설 ~ 그 많던 워커는 누가 다 먹었을까

Deliverance.|2013년 12월 22일
Posts
C&C 이족보행병기의 비효율 구라설 ~ 그 많던 워커는 누가 다 먹었을까

C&C 이족보행병기의 비효율 구라설 ~ 그 많던 워커는 누가 다 먹었을까

Deliverance.|2013년 12월 22일

(타이탄 : 열심히 싸웠는데 쓰레기 취급이라니 워커의 망령으로 다시 돌아올 테다)-그래서 트라이포드를 타고 스크린이 쳐들어 옴ㅋ? C&C 2편인 타이베리안 선은 워커의 천국이었다. 닥치고 타이탄만 뽑아서 돌격하면 Nod 떡탱크 따위는 벌벌 떨었다 카더라~(구라임) 그러나 3편인 타이베리움 워에서 워커는 씻은 듯이 사라진다. 그 이유라고 추가된 자료실에서는 이족보행병기(a.k.a 워커)의 구림을 포풍 까면서 그들의 멸종을 정당화하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해 볼 일이다. 그 구린 워커들을 가지고 GDI는 Nod를 이겼단 말이다. 타이베리움 창고를 통째로 들고 마실 정도로 유지비가 높고 그놈의 다리는 주위 환경에 너무 연약해서 못 써먹을 지경이었다면 진작에 차량을 다시 가져와야 했다. 실제로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