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썬에서 가장 골 때리는 미션
Post
원문 보기 →
타-썬에서 가장 골 때리는 미션
오랜만에 타-썬의 위엄을 실감할 수 있었던 미션. GDI의 9-A 미션이 감금된 돌연변이들을 구출하는 내용인데 구성이 좀 이상하다. 주어진 병력으로 적의 순찰을 피해 잠입해야 하는데, 문제는 적들이 순찰 경로를 무시하고 무조건 아군한테 몰려온다는 것이다. 심지어 적의 시야에 들지 않고 어딘가에 숨어 있어도 맵 곳곳을 뒤져 반드시 아군을 찾아내고야 만다.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설령 적에게 발견되지 않더라도 온 맵에서 몰려온 적들에게 휩쓸리게 된다. 위의 스크린샷도 APC가 물로 도주하자 자기 경로를 벗어난(;;;) 순찰조 다섯이 물가에서 우글거리는 광경이다. 메탈기어로 치면 스네이크가 숨은 방에 맵 상의 모든 적이 몰려와서 반드시 스네이크를 찾아내 조지도록 트리거가 짜인 꼴인데 이게 말이 되는가 모르겠
Related Posts
3 posts
단조 마그네슘 휠은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다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카본 화이버 휠은 멋있어 보이지만, 단조 마그네슘 휠보다 더 우수한 제품은 아닙니다. 단조 마그네슘 휠은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Road & Track이 밝혔는데요, 단조 마그네슘 휠은 무엇이 어떻게 뛰어난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카본 화이버 휠은 잊으세요. 당신의 값비싼 스포츠카나 트랙카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마그네슘 단조 휠입니다. 신차에 마그네슘 합금 단조 휠을 순정 옵션으로 제공하는 경우는 여전히 드뭅니다. 포르쉐만이 꾸준히 마그네슘 휠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GT 모델에만 한정되어 있습니.......
[번역] 연석박물지 ~ Dr.Latency's Freak Report
――한없이 작은 저 세상에는 요괴가 살고 있었다.이렇게 시작하는 동인지를 두 사람이 만든다. 01. 철없는 두 사람의 박물지 "Our Supernatural History"他愛も無い二人の博物誌 "Our Supernatural History" "――좋―아, 거의 다 완성돼 가는구나.""남은 건 체험담이랑 에세이뿐이야. 솔직히 말해서 메리가 맡은 부분만 안 돼 있거든.""들켰네?""누가 이거 하자고 했더라?" 공급이 넘쳐나면 상품의 가치가 내려가듯이, 모든 인류가 유복해진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부자가 사라진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정보가 디지털 수단으로 기록된 뒤부터는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원시 시대부터 절대적인 권력을 지녔던 속도와 양은 가치를 잃었다. 그 대
비봉구락부 남은 것도 번역해야 하는데
읽을수록 숨이 막혀서 번역을 빨리 못 하겠다ㅠㅠ 이자나기 물질까지는 그나마 부담감 적게 읽을 만했는데 연석박물지부터는 그야말로 미쳐 버리네;;; 어떻게 문장 하나 하나가 이렇게 가슴을 찌르는 듯하냐. 도대체 ZUN 머리 속에 뭐가 들어 있는 건지 짐작도 할 수가 없어. 진짜 동방은 축복 아니면 저주다... 차라리 2차 창작이나 즐기는 게 훨씬 나을지도. 다른 건 몰라도 동방 원작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말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을 거야. 처음부터 이해 못 하고 관심을 끊어야 편하지 어설프게 다가갔다간 머리가 보통 아픈 게 아니라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