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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초대 퍼포먼스 취소’ BBC담당 인터뷰

한 우익 사이트의 집단 공격이 바다를 건넜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영국을 방문해 펼치려던 퍼포먼스가 취소된 것( 19일치 11면)을 두고 영국 (BBC) 방송 관계자는 “한국 누리꾼들의 집단적 이의제기를 받으면서 초대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에이지 음악 담당 책임 편집자 제프 양씨는 19일 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한국으로부터 100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았다”면서 “메일을 통해 낸시랭이 최근 한국의 박정희 전대통령을 두고 정치적 색깔을 띤 퍼포먼스를 벌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축하받아야 할 왕실 기념행사에 논란을 일으키는 인물이 출연자로 적절치 않다는 생각에 초대

[낸시랭의 패륜성 발언]에 화가난 자칭 친부의 가족등장

[낸시랭의 패륜성 발언]에 화가난 자칭 친부의 가족등장

뭐야 ....진짜인가 봣더니 이미 몇년전에 낸시랭 아버지존재를 아는 측근이라는게 확인! ㅋㅋㅋ적어도 네이트 판에 등장하는 소설가는 아닌듯 ㅋㅋㅋ 1차출처: 2차출처:

오늘 경기도 스펙터클하구나...

김태균 홈런에 실투에 수비실책에...아..역시나 한화... .경험에서 nc는 안되나보다 꺼이꺼이 울어야하나보다 했는데.... 뭐야....다시 역전 ... 왠지 예전 허허실실여젠 자주나오던 롯데의 등신 야구를 다운그레이드해서 잼나게하네...와 이런경기를 손에 땀을 쥐고바야한다니

BBC도 인정한 [낸시랭]의 패륜

당초 낸시랭은 BBC로부터 아티스트로서 초청받아 5월 초 출국해 영국 행사에 초대, 3~5분 가량의 퍼포먼스를 맡을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 BBC 측은 "항간에 한국 대표로 BBC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사실 한국 대표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섭외됐었다"고 바로 잡았다. . . .중략 이에 이번 낸시랭 영국 행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영국이 그녀의 예술을 배척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받아들였다는 반증이기도 했기 때문. 낸시랭이 펼칠 퍼포먼스는 3년 전인 2010년 이미 한 차례 선보인 바 있던 '거지여왕-UK 프로젝트'. 당시 해당 퍼포먼스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행사에서 '개인이 국가다'라는 슬로건으로 꾸려졌으나 국내 일부 언론들로부터 "낸시랭이 해당 퍼포먼스를 통해 영국서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남의 가정사를 고도의 풍자로 "패밀리 비즈니스로"비판하던 그녀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언론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던 그녀가! "낸시랭이 말한 죽었다던 아빠가 살아 있다더라" 라는 보도와 반응을 보고 "이제와서 자신을 괴롭히지말라라는둥 아픈 가정사 운운"하는것도 낸시랭의 비즈니스겠죠. 자신에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비즈니스"! "남에겐 가해자 비스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