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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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20s choice는 가면갈수록 개판오분전

....엠넷 초이스가 원래는 뮤직비디오 관련한 권위있던 시상식인데.... 어느 순간 주제가 바뀌더니 상권위도떨어지고.... 가수보다....갈수록 이런저런 이슈성 인물만 가져다 붙여... 아무리 라이브 야외진행이라지만 특히 진행도 중간중간 끊기는게 엉망이고.....카메라는 더 그래... 카메라 부분에서 특히 음악의 신 (음신) 출연자들인 이상민 이수민하고 트러블메이커 커버를 준비하는것 기획했으면 제대로 카메라가 워크동선은 파악했어야했는데...전혀 파악이 되지 않은것으로보임....ㅋㅋㅋ제대로 화면에는 잡혓나? 그리고 엠씨들도 좀 감잇는 애들을 햇으면 좋앗을텐데....사유리나,차라리 이상민이나... 무언가 게스트들하고 매끄럽게 진행을 못하는건 아이돌 가수에게 엠씨진행맡기는게 무리아닌가...

청춘불패2에게 길울 묻다.

청춘불패의 주목도는 시간대를 황금시간대로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무엇보다 언론의 관심 지수 조차 헤매이고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예전같이 응집하지않는 팬덤의 문제인가? 아니다....바로 캐릭터의 문제이다. 과거 청춘불패1은 지나치게 다큐적이다라는 혹평을 받앗으나 그외에 출연 멤버들의 캐릭터 승화로 나름 다큐적인 내용을 승화시켰다. 또한 청불1 초기처럼 1박2일처럼 숙박하고 하는 끈끈한 그런 출연진의 모습이 있엇다.그리고 그런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시켜주는 mc의 힘도 컸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청춘불패 2는 무엇인가? 단순히 팬덤만 끌고오는 전략뿐 그 어느것도 보이지 않는다. 농촌 체험이라고는 하지만 다큐에서 묻어나오는 그런것보다 단순히 소풍일일 체험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또한 초기 엠씨

걸스데이의 우울

김기범, 강지원 작곡가와 만나서 "MY GOD"이라는 타이틀로 컴백한 걸스데이.....  내가좋아하는 그룹은 전부 아느정도 바닥에서 겪은 애들이라서 더욱 애정이 가는 팀이 많은데 걸스데이도 그런 어려움을 헤쳐온 아이돌중 하나이다. 걸스데이를 간단히 설명해보면 (전 멤버인 지인이는 엠겜을 오래해서 엠겜을 자주시청하실분은 아실테지만... 민아 엠겜 시절 아는 걸데덕후는 몇되지 않겠지.....흑흑흑) "갸우뚱"이라는 곡으로 각설돌이라며 비아냥받긴햇지만... 나름 주목받는 사장의 충격요법이지 않앗나 생각이든다. 후속타였던 는 엠넷한번....그외 y-tar나 케이블에만 간간하게 나올뿐...정작 공중파는

카라 일콘 영상감상편

카라 팬미나.....카라 한콘의 그런 감동.. 119사건 겪엇거나 그이전 여러건 겪엇던 올드비인 카덕은 알거임.... 애들이 드디어 이자리에 올라왔구나...우리와 앞에잇구나.... ...독듣보의 야망이 이루어졌구나...... 그런 감동 울먹임...그런것이엿는데... 일콘영상을 보니....... 일덕애들이...좌석에 가득채우고... 울애기들이..... ...그걸보고 신나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하는것같아서 .... 팬으로써 흑흑흑....미안하기도하고... 일콘할대...한번은 일본가고싶다....방학중에 하려나 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