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신세계에 침범을 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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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난 이럼...난 얼빠니깐~~~ 성규 꼭 가서 보세요 깜짝 놀랄만큼 잘생겼어요!!! 호야 눈병걸렸을때 찍었나 전부 선글라스 썼음.. 잘생긴 호야얼굴을 보여줘ㅠㅠ 꼭 사업하러 파리나 유럽으로 출장가신 사장님같고 좋네요 ㅋㅋㅋ 이건 또 비엔나 노상 커피숍에 계신것같고... 부산 배경으로 유럽필을 내시는 부산사나이 호야~ 홍보사진이..이렇게 화보수준으로 나오는거 첨보네......

마지막 그해 여름..
비오는날 그해 여름 마지막 콘... 남편님에게 졸라서 기름값 2만원 넣어주고 데려다주심..집에서 차타니깐..20분 정도 걸리드라..지하철로는 한 30분걸리던가.. 올림픽공원만 편한줄알았더니 여기도 꽤 왔다갔다 편했음.. 안그랬으면 진짜 힘들어서 3일콘 못간다고 뻗었을지도.. 어째꺼나..좌석이 불편하데서 쿠션까지 챙겨서 다니긴 했는데...역시 디스크환자에게는 쉽지않은 일이였음.ㅠ 오늘 병원가는데 혼날것같아서 막 스트레칭하고 나오긴했는데...ㅋㅋㅋㅋㅋ 아무튼......야광봉 주는거 두개씩이나 필요없어서 안받았는데 콘서트 끝날때쯤 불이 꺼져서 당황했음.. 내가 따로 가지고 다니는 야광봉이있어서 망정이지....뭐 꽁짜니깐 불만은 그닥없지만 그래도 2일 콘도 못 버티다니.. 그냥 받아올껄이라고 잠시 생각함..
아..진짜 생각 왜이렇게 안나지ㅠㅠ
오늘 후기 정리하는데 기억이 진짜 안나... 토크가 기억이안나서 쓰다가 말다가 쓰다가 말다가 남의 후기 보고 아 맞다 그러고.. 올라온 직찍 좀 보면서 아 아아아 그랬지..이러고있다;; 오늘은....테이스티가 있던 자리 옆에서 봐서 엘을 제데로 못봤음.. 기본적으로 오늘 머리를 내려서 얼굴을 가림..ㅠㅠㅠㅠ 테이스티 봤네요.. 아직 연예인같은 느낌은 덜함... 키는 크드라.. 시스타 보라 왔어요..애들한테 막 인사도해주고 귀여웠음.. 잉국이는 내가 금요일 자리에있드라ㅠㅠㅠㅠ 어휴ㅠ.. 부모님들도 다 그자리.. 나 왜이래..금요일에는 생이 놓치고 오늘은 잉국이 놓치고ㅠㅠ 자리 다 비켜가서 앉았네. 흑.ㅠ 자리가 중앙, 사이드도 골고루 가긴 했지만..오늘이 조명테러 젤 덜한 편이였음.. 카메라가 오늘 지

마지막콘 후기망했다ㅜ
기억이 나오면서포맷됨 막판에 이벤트영상보며 성규만뚫어지게봤더니 딴기억이 하나도 안나ㅠ 성규가 안울어서 감격한것만 머리에남음 동우 울다울다 물마시고 사레들려 켁켁거린거랑ㅠ 난결국성규껄못받음 오늘은 아쎄이 호 유세이 야!입니다

아 어뜩해..너무 귀여워ㅠㅠ
내일은 막콘 가는날~ 다시 X구역 1열임~ 앗싸~~~ㅋㅋㅋㅋ 암튼...낼 비온다는데..오고갈떄는 좀 안 오길.ㅠㅠ 무한도전 보느라 앞을 못보고 일단 지금 담다디 영상만 봤는데...악 애 왜이렇게 귀여움.ㅠㅠㅠ 어제 뒤에 댄스타임때 넘 섹시해서 학학 거렸는데.ㅠㅠㅠ 급 텀블러가서 막 움짤 퍼옴...아직 몇개 없네.. 서로 우현이 규현이 까기 ㅋㅋㅋㅋ 둘다 형들이 왜 동생깜 ㅋㅋ 성규의 저 짝눈이 너무너무 좋아..ㅠㅠㅠ 대기실서 말 더듬으니깐 대기실 분위기가 좋아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이 귀여운 생물체 보러감.... 진짜 너의 출구는 없구나~~ 토크할때 이미 목이 살짝 잠겼던데... 내일까지 힘내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