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신세계에 침범을 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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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긴 했다.....이게 뭐라고 나눠서 올리니.ㅠ
한번 캡쳐한 모든 폴더를 날리고 멘붕을 헤치고나와서 만들긴했는데... 솔직히 퀄리티 진짜 떨어집니다.... 원래 이렇게저렇게 설정해가면서 만들어야하는데... 한번 날리고나서 그냥 막.. 이게 다 김성규때문이야 김성규 나쁜놈!!!! 이럼서 막 만들어버림... 그래도 잔뜩 만들긴 만들었는데...질보다 양이네요ㅠㅠ 하아.. 만들려고 해놓은 단콘 메이킹 캡쳐들은 언제 다시 캡쳐하지ㅠㅠㅠㅠ 암튼..저번주에 이어 기대만빵의 상류사회... 기대하면 안된다는건 안되지만..진짜 저번주가 너무 좋아서 기대를 해버렸어......성규가 나한테 이럴줄 몰랐지 ㅎㅎㅎㅎ 다 말린 양말을 신는 성열이... 딱 동네에 방에 모여서 심드렁~한 남자애 4명... 긁적긁적... 리액션은 다 같이 ㅎㅎㅎㅎ 원체 인피노래들은 임팩트가

그런거 너무 열심히하는거 아냐...
오늘 멍때리다가 놀래서 악!!하면서 돌려서 상류사회를 보는데.. 그놈의 섹시한 여자 뽑기.... 아 난 진짜 아이돌 팬 십년 넘게 했는데 왜 항상 이걸 보는거야?? 싶어서 좀 짜증났음.. 방송도 몇년간 아이돌데리고 하는 이야기가 변하지않고 좋네요.. 애들은 참 너무 열심히 해서 더 열받는거 같아...그냥 적당히 좀 넘겨...너무 열심히 고민하고 답하고 그러지말고!! 전에 느네 2주년 라디오 사건이랑 같은 기분이야.. 애들아..그런건 적당히 하라고!! 적당하게 말 돌리면서 적당히 넘어가;;; 그렇게 열정적으로 눈빛반짝이면서 몰입하니깐 괜히 짜증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의외로 지나에게 몰입을 하지않는 아이들에게 감사했음;;;;--;;; 암튼..다른 게임들 할때는 귀여웠음... 근데.성규는..

이건 직캠인가 방송캠인가..
ABU 축하공연 캡쳐하는데... 진짜..이게 직캠수준으로 성규를 너무 잘 잡아줘서 감사한데... 컴사양이 그걸 캡쳐를 못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받아서 남편컴까지 동원했는데..그래도 안됨...ㅠㅠ 순간 너무 화가나서...내가 옛날처럼 프리미어 깔아서 프레임단위로 캡쳐할까 생각했는데... 손안댄지 너무 오래되어서 프라이머 깔아도 내가 못쓸것같음;;;;; 나 예전에 프리미어 배워서 활용한게 팬질에 캡쳐만 했다는....... 근데 프레임단위로 하니깐 너무 장수가 많이나와서 귀찮아서 손띠었던...요새 심심한데 다시 배우러 다닐까 고민했음....그만큼 너무 캡쳐뜨고싶었단이야기;;; 명수파트 부르는 리더 성규...명수야 미안해..나 되게 좋아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규가 운동을 조금만하면

내 마음 별과 같이...
성규의 불명 무대는 다 좋지만.. 갠적으로는 이 내 마음 별과 같이를 젤 좋아한다... 이런 모던 락편곡에 잔잔하면서도 성규 목소리가 정말 잘 살았던 무대라고 생각해서... 발랄했던 무대도 좋지만 이 무대가 난 가장 마음에 남았다고나 할까... 난 이 성규의 어색한 웃음이 좋드라...ㅎㅎㅎ 아 긴장타는 성규.. 불명에서는 리더 성규가 아니고 막내 성규가 잔뜩나와서 참 좋았던..... 잉피랑 있음 아무래도 본인이 리더라고 인식하니깐.... 이렇게 막내라고 맘편히 있는거 너무 좋다.. 이땐 내 사랑 짝눈이 왜 안도드라지는거지... 나도 라인 그리면 아래 위로 다 그려야지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긴한데.. 가끔 애들이 이렇게 아래위로 꽉꽉 라인 그린거보면 막 지워주고싶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언더라인 한번

시간이 많아 움짤만들기에 빠졌다..
이번에 벌써 4번쨰 요양휴직... 같은 직종 다른 곳에 근무하는 친구한테 이야기하니깐 [너 진짜 민폐다!!]라고 이야기해줬음 알고있다고 알아ㅠㅠ 그래도 어쩔수없잔아..사실 다녀도 되긴하지만 곧 선거라고ㅠㅠ 난 왜 선거때 동으로 왔는가....분명히 전에 선거 담당도 해놓고서는.. 가끔 이 직종은 승진이 무슨 필요가있는가 생각하는게 승진해도 하는 업무가 바뀌지않아 ㅋㅋㅋ 암튼..전에 선거 담당하고나서 입술 다 부르터가지고는 일주일 휴가받아서 일본 가고시마에 칸쟈니 콘서트 보러갔는데.. 진짜 자리들이 너무 좋았는데 윗입술의 반이 전부 피딱지가 앉을정도로 다 부르터서 마루야마가 날 보고 흠칫했다지..스바루도.. 그게 아직까지도 너무 후회됨.. 컨디션 좋을때 적당한 크기의 좋은 자리의 콘을 언제 또 가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