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신세계에 침범을 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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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놀이 돌아보기 EP01-2

지긋지긋한 놀이 돌아보기 EP01-2

1화는 어떻게든 다 만들것같긴한데 2화부터 할수있을지가 걱정이네요ㅠㅠㅠ 자 이제 방데이트순간.. 저넓은 방에서 보료깔려있다고 오로지 저기에만 앉아있는 2호님 7호님.. 뭔가 이팀도 가방공개는 한것같은데 편집된건가요?? 7호님이 뭔가를 주섬주섬 내놓았는데... 이미 2호님은 관심없고 플스 겜하시는데??? 이분들의 대화의 주제는 3호님.. 7호님이 막 말까지 더듬으면서 3호님 싫어하심.. 저는 정말 3호님이였으면 정말 다시 다시..옛..힘들었을것같아요..라고 이야기하는데.. 다시 옛날상황이 나온다고하고싶으셨던가? 오늘 첨뵙는 분이라면서요~~ 예전에 야이성종이란 이름을 가지셨던 그분이신가봐요... 진짜 2호님 해맑고 핸썸한 얼굴로 독설 마구 날리시네요.. 아무리그래도 삶의 이유까지 뺏어가시다니 ㅎㅎㅎㅎ

지긋지긋한 놀이 돌아보기 EP01 -1..

지긋지긋한 놀이 돌아보기 EP01 -1..

쉬는동안 해야할것같은 서열왕 복습.. 근데...이게..움짤을 만들다보니..정말 너무 많이 나와서.. 그리고 내가 힘들어서 퀄리티를 팍!! 낮춰버림;;;; 그래도 너무 많아ㅠㅠㅠ 30분짜리 프로만드는데 초단위로 움짤 만들기세임... 그래서 몇번에 나눠서 올라갈지 모르겟고...내가 만들다가 지쳐서 그만둘지도 모르는데..일단 시작해봅니다.. 첨에는 깨플 시즌 2라고해서 또 숙소가 나오려나했지만...이제 애들은 대세아이돌 길거리를 뛰어다니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큼.. 촬영장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다들 뭐하는거지?? 하며 궁금증으로 시작한 1화는.. 솔직히 서열왕중에 1화가 가장 보기 불편함...쫑이랑 열이 보는게 엄청 불편한 에피였다는게 복습하면서 떠올랐다.. 그래서 말도많고 탈도많았던...뒤로갈수록 그

깨알같은 선배디스하는 신인가수 김성규씨..

깨알같은 선배디스하는 신인가수 김성규씨..

성규가 너무 좋아져서..아 이럼 안되는데 싶어서 애정도를 낮춰보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일단 떡밥때문에 하루에 두개씩 포스팅하는 것부터 어떻게 해야하는데ㅠㅠㅠ 어제도 이거 포스팅하고싶었는데 참았음.. 엘 안왔다고 디스했음.. 신인가수 김성규인주제에 선배가수 인피니트의 엘군을 디스하다니!!! 이런 하극상이 어디있는건가요!! 선배가 이렇게 후배가수 촬영장가서 케이크도 주고 격려도해줬는데!!! ㅎㅎㅎㅎㅎ 그니깐..규야...슈트야??? 슈트???? 슈트????????????니가 우릴 죽일려고???? 몸에 피트되는 남방에 자켓 걸치고 나오겠다는거냐 지금??? 안에 파라다이스 시절처럼 광택감있는 남방입었네???응???? 너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얼굴이 동글동글해서...아주아주 조금 애정도를 낮

동생들의 규지지~

동생들의 규지지~

이상하게도 애들이 조용하다 했더니.. 이제 일어났는지 어디갔다 왔는지 쪼르르르 올리기 시작했음.. 막냉이가 젤 먼저 올리고..그담에 호야.. 호야도 규라인으로 들어왔음... 시크한 우현이... 갠적으로 가장 성의있는 명수.. 성규 솔로 이미지까지 찾아서 올렸음... 물론 멘트는 시크하기 그지없음... 형아에게 수줍게 사랑고백하며 상세한 설명까지 곁들이는 규지지 1호.. 감성마스터라니.ㅠㅠㅠ 애들의 형아 사랑은 어디까지인가ㅠㅠㅠ 사진도 너무 이쁘잔아..ㅠ 저기 뒤에 머리꼭지 규지지아니심?????? 규 아님 명수 머리통같은데????? 오늘 사진이면 애들 뭐 촬영하니??? 마지막으로 열이..규지지를 넘어선 성규느님 하트하트 팬까페회장이라니... 평생응원도 한데.ㅠㅠㅠ 아 귀여운 열성.ㅠㅠㅠㅠ 상

김성규오빠로 개명 해줘ㅠ

김성규오빠로 개명 해줘ㅠ

출처는 사진속...저도 다른곳서 퍼와서.ㅠㅠ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규는 인피니트 데뷔 초부터 음악적 뿌리를 ‘넬’이라고 밝혔다. 김성규에게 김종완은 멘토 그 이상의 존재였다”면서 “김종완이 처음 곡을 준다고 했을 때, 성규는 믿지 못할 만큼 기뻐했다. 녹음 당시 김성규가 그 어떤 때보다 긴장하고,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작사 - 김종완 (of NELL) 작곡 - 김종완 (of NELL) 편곡 - 김종완 (of NELL) 노래 - 김성규 (of INFINITE) SHINE 늘 항상 이 맘 때쯤엔 니가 내게 했던 그 말이 떠올라 언젠가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 함께가 아니더라도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지금 이 순간을 꼭 기억해줘 모든게 희미해져 가도 이 순간만큼은 꼭 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