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타나나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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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대마인 아사기] 이벤트 자체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4/11/04/d0011904_5457a5b9a12b2.png)
[대마인 아사기] 이벤트 자체 종료
BP포션 150개 정도 쓰고 50만 채웠으니 여기서 스톱합니다. 대다수의 고렙 유저가 물약을 수백 수천개씩 쟁여놓고 있는 현 상황에서 2000등 안에 드는 것은 요원해보이는군요. 그치만 여기서 끝내더라도 전 만족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드아
![[DMM] 초대모험!! 가자! 만지작 아일랜드!](https://img.zoomtrend.com/2014/10/28/d0011904_544f6ec32d986.png)
[DMM] 초대모험!! 가자! 만지작 아일랜드!
어디서 많이 본 게임의 어디서 많이 본 시스템을 짬뽕한 게임. 하지만 대마인 아사기와 비교하면 과금 부담은 1/100에 재미는 10000배쯤 더 재미지다.
![[대마인 아사기] (약간혐짤?) 갓챠!!!!!](https://img.zoomtrend.com/2014/10/14/d0011904_543d41272edf0.jpg)
[대마인 아사기] (약간혐짤?) 갓챠!!!!!
혐짤 방지용 故 로디 제임스 디오 느닷없는 뜬금포!!!!!!!!! 하지만 왜 마족카드는 안 나옴요 ㅠㅠ
20세기의 향수는 좋은데 말입니다?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서 그 당시 국산 게임들 중에 '한국 게임이니까' 라는 사명의식을 떼고 봤을 때 당시 난리치던 해외 게임들 이랑 일합을 겨룰 만한 게임이 있었습니까? 최근 불타오르는 떡밥들을 보면 '아 시발 그 때는 진짜 쩔었는데 다 복돌노무 새끼들이 겜 안사줘서 망함' 이라는 반응들이 왕왕 보여서 말이죠. 그 때 최고 기득권이었던 투탑을 꼽자면 손노리와 쏘맥인데, 그 두 놈들도 버그도 제대로 못 잡은 게임을 완성작이라고 팔고 있 었잖아요. 요즘 기준으로 버그가 그지랄이면 그건 걸작, 수작, 평작 수준을 넘어서 그냥 불량품임. 재조명 되는 게임들 중에 '은색의 용병' 이라고 있어요. 당시 기준으로는 그래픽 나름 쩔었고 게임성 괜찮은 게임이었지만 이제 와서 보면
김한민 "욕 먹더라도 명량 꼭 일본에 개봉하고 싶어......"
통제사 영감 버프로 1700만 찍으니까 애매한 표절영화나 찍으시던 분께서 대체 무슨 뽕에 취하신 건지. 탁 까놓고 말해서 중국에서 '병자호란'이나 '삼전도' 같은 거 찍어서 국내에 개봉하면 한국 관객들이 보겠냐? 일본애들이 '칠천량' 찍어서 한국에 팔면 보겠냐? 거품물고 쌍욕을 하면 했지. 명량이 뭐 라이언 일병 구하기처럼 쩌는 전쟁 영화면 또 모르겠는데 완성도도 시원찮어, 아무데나 '역사 인식 바로잡자' 붙이면 다 먹히는 줄 아나본데 임진왜란이랑 태평양 전쟁이랑 같냐? 솔직히 말해 그 당시에는 우리가 좆밥이라서 다른 나라 못 쳐들어갔지 중국만큼 힘이 있었으면 어디 가고도 남았다고 보는 1인으로써는 역사 인식 운운도 그냥 개소리 같고...... 일본애들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