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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김한민 "욕 먹더라도 명량 꼭 일본에 개봉하고 싶어......"
통제사 영감 버프로 1700만 찍으니까 애매한 표절영화나 찍으시던 분께서 대체 무슨 뽕에 취하신 건지. 탁 까놓고 말해서 중국에서 '병자호란'이나 '삼전도' 같은 거 찍어서 국내에 개봉하면 한국 관객들이 보겠냐? 일본애들이 '칠천량' 찍어서 한국에 팔면 보겠냐? 거품물고 쌍욕을 하면 했지. 명량이 뭐 라이언 일병 구하기처럼 쩌는 전쟁 영화면 또 모르겠는데 완성도도 시원찮어, 아무데나 '역사 인식 바로잡자' 붙이면 다 먹히는 줄 아나본데 임진왜란이랑 태평양 전쟁이랑 같냐? 솔직히 말해 그 당시에는 우리가 좆밥이라서 다른 나라 못 쳐들어갔지 중국만큼 힘이 있었으면 어디 가고도 남았다고 보는 1인으로써는 역사 인식 운운도 그냥 개소리 같고...... 일본애들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