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맛앵무새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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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인터뷰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인터뷰

- 우선, 각본을 맡고 있는 아이카와 쇼 씨와는 '강철의 연금술사(2003)', '대 에도 로켓', 'UN-GO' 등에서 여러 차례 콤비를 짜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호흡이 맞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미즈시마 세이지 (이하 미즈시마) : 아이카와 씨는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각본을 쓰는 분입니다. 제가 권유한 것도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함께 원본을 세우는 기획 단계부터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세대라는 것도 있고, 기탄없이 이야기할수도 있고 무엇보다 연출가 입장에서 자극을 받는 각본을 쓰십니다. 그래서 뭔가 함께 할 일이 없을까 하는 소리가 항상 오가고 있습니다. - 이 작품의 베이스는 아이카와 씨가 생각해온 기획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어떤 것일까요? 미즈시마 : 오리지널을

이토 노이지 인터뷰

이토 노이지 인터뷰

――주요 캐릭터 중 킷코, 에미, 효마의 원안을 담당하셨는데, 그리면서 어떤 점에 신경을 쓰셨나요? 킷코는 이 세계에 맞게 저 나름대로 복고풍 테이스트를 담은 정통파 여주인공을 의식했습니다.성실함과 미숙함이 섞여 있는 소녀기(어린 나이, 중학생)의 딱딱한 부분 같은 것이 표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변신 후의 모습에도 꽤 변화를 줬습니다. 표정이 바뀌는 것도 즐거운 아가씨(딸)이 될 것 같아 저도 방영되는 것이 기대됩니다. 에미는 킷코와 한 쌍을 이루는 차분한 성인 여성스러운 이미지, 동시에 귀여움도 의식했습니다.펄럭이는 의상, 여성의 흘러내리는 듯한 몸짓이 빨라지도록 실루엣에 중점을 뒀습니다. 이번의 주요 히로인 2명은 몇가지 의상도 같이 디자인했습니다. 그 점도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즈 프로듀서 오오야부 요시히로 인터뷰

본즈 프로듀서 오오야부 요시히로 인터뷰

'초인'들이 싸우는 꿈으로 가득 차 있는 작품을. 우주에서 날아온 거인, 다른 세계에서 온 수수께끼의 생명체, 예로부터 '요괴'라고 불려온 존재, 천재 과학자에게 개조당한 사이보그, 고대 초문명의 유산. 이런저런 특수능력을 그 몸에 간직한 채 픽션에 등장하는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 바로 '초인'. 만약 픽션 속에서 활약해 온 초인들이 전부, 동시에 실존하고 있다면? 그런 가정을 토대로 그려진 '신카'라는 가공의 연호를 무대로 한 '또 하나의 일본'의 이야기. 그것이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초인환상~'이다. - 본작의 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본즈의 프로듀서 오오야부 요시히로(大藪芳広)가 말하는 기획 구성은 이렇다. - "기획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히토요시 지로 役 이시카와 카이토 인터뷰

히토요시 지로 役 이시카와 카이토 인터뷰

――자신의 배역이 정해졌을 때의 감상을 들려주세요. 오디션 용으로 상당한 양의 본편 자료를 준비해주셨기 때문에 눈으로 본 순간부터 "이건 꼭 하고 싶다!"라고, 어떤 형태로든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오디션 때는 캐릭터의 입장이라던가 주변 상황 등, 제 해석으로는 감도 안 잡히는 부분이 있었죠. 그런데도 제가 이상한 질문을 하거나 말을 엄청 더듬어서, 돌아가는 길에는 매니저와 "이거 안되겠네"라며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결과는 합격으로 둘이서 의기양양했습니다. 그때 영혼을 담아 지로 역을 연기하리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녹음이 시작되는데, 히토요시 지로를 연기하는 각오를 들려주세요.  이 작품은 원작이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