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 옆 두꺼비 집
Posts
14 posts
낙서의 세라프
애니메이션 『종말의 세라프』 캐릭터 디자인 담당 카도와키 사토시씨의 세라프 캐릭터 낙서 모음집. #종말의 세라프 공식 트위터에 부정기적으로 가끔 올라온 걸 모아봤습니다. 좀 많으니까 적당히 줄입니다.
으으 슬라임의 귀여움을 버틸 수가 없다
원래 이 애니는 별로 관심 없었는데 노무라 마유카씨는 그 전에 블루라지 나왔을 때부터 쭉 좋아해서요. 성우 본인 개성도 그렇고 음색도 괜찮은 데 왜 이리 못 뜨는지 안타까움만 가지고 있었죠. 그래도 오랜만에 애니 레귤러 역으로 나오니 참 기쁘네요. (모 에로게도 참 괜찮았는데 그쪽도 자주 나왔으면 좋겠고) 거기에 캐릭터도 괜찮고 목소리는 살살 녹고 좋지 아니한가.
모든 성우분들 처녀라구요
(시청자 투고 CM 멘트가 흘러나간 뒤. 내용은 무녀복) 미즈마 토모미(이하 포코칭) : 이야, 동경하게 되네요, 무녀복. 귀여워요. 오노사카 마사야(이하 10년씨) : 무녀복. 포코칭 : 동경해요. 10년씨 : 거짓말. 처녀도 아닌 주제에? 포코칭 : 에에?! 처, 처녀에요! 10년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코칭 : 처녀라구요! 순백하다니까요! 10년씨 : 킄... 포코칭 : 잠깐 저기, 이거 처녀라고 말해둬야 되니까요. 10년씨 : 시끄러워, 말해둬야지가 뭐야. 포코칭 : 모든 성우분들 처녀라구요. 10년씨 : ㅎㅎㅎㅎㅎㅎㅎㅎ 작가 : 무셔~ 10년씨 : 너 어떤 교육 받고 있는거야, 매니저한테. 포코칭 : 에, 왜요? 왜요? 아니, 그, 그렇다구요. 10년씨 :

8월 1일은 슴가의 날이닷♥
폭유 P : 손가락을 넣어줘! (※부채입니다) 폭유 P : 분명 다른 걸 넣으려고 하는 녀석도 나오겠지만, 이 사이즈에 들어가면 들어간대로 안습... 할지도! 8월 1일 슴가의 날 기념으로 콜라보 이벤트를 하면서 준다는 부.채. 입니다. 보시는대로 부채입니다. 과연 타카기 프로듀서 아니 폭유 프로듀서는 생각하는 바가 남다르군요. 이것은 마치 로린X가 손 잡고 가는 듯 보이는 쇼핑백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문화충격과도 비슷한 무언가가 느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