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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대전 쫄면은 면이 이래? +_+

ㅎㅎㅎㅎㅎ대전 쫄면은 면이 이래? +_+

freeze frame|2013년 8월 16일

2013 대전 1박2일 여행 별로 한 건 없고 예전 대전엑스포 근처 배회 + 은행동 배회 + 몇몇 백화점 배회 그래도 대구에 비하면 여기는 겨울이다. 피서는 된 것 같다. 그 유명한 성심당 바로 옆에 파는 컵빙. 위에 크림이랑 과자는 맛있는데 전체적으로는 그냥 평범. 은행동. 번화가. 대전 시립 미술관. 미국회화의 역사전 봤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호퍼는 없었다. 그래도 사전트, 메리 카사트를 보다니. 대전 어느 스타벅스의 녹차프라푸치노의 휘핑 인심 쩐다 ㅎ 대전에도 역시 있구나. 알라딘 중고서점이 그냥 서점보다 전국에 더 많을지도 모른다. 어쨌거나 있길래 들어가봤다. 사지는 않았고. 요즘 새책도 가격이 많이 다운되어서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을 살까말까하다가 혹시나 하고

쉐임... 마이클 파스빈더

freeze frame|2013년 5월 25일

이 배우 리들리 스콧 영화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느낀 게 할리우드남자처럼 생기진 않았다, 이름부터 독일 남자잖아... 유럽 남자들 중에는 영국남자들의 윤곽이 좋긴 하지만 독일의 경우는 이렇군. 하지만 피부 관리 좀... 그럼 훨씬 잘 생길 텐데, 그리고 매력적인 머리색깔과 눈색깔 넓은 이마와 굴곡있는 코... 모두가 너무너무 섹시하다.. 정도. ㄲㄲㄲㄲㄲㄲㄲㄲ깔깔 이 남자가 [쉐임]에서 섹스중독자를 연기했다. 영화는 그냥저냥. 소통에 서툰 현대인들의 건조한 초상을 연기하며 중독적이고 도피적인 섹스로 대화하고자 하지만 종점은 같다. 동생에게 연민과 사랑을 느끼지만 역시 방법을 몰라. 바흐가 흐르는 가운데 도심을 달리는 마이클 파스빈더 비주얼은.. 극치였으나 시퀀스 자체는 클리셰가운데 클리셰였다. 이걸 또

이웃의 야마다상. 첫눈 오는 날ㅋㅋㅋ

이웃의 야마다상. 첫눈 오는 날ㅋㅋㅋ

freeze frame|2013년 5월 8일

재밌네. 가족들이 보는 티비 속에는 사람들이 눈보라 속에서 절벽에 매달려 있고. 말러가 흐른다. 밖은 평온한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린다. 아마도 옛날 미놀타 카메라 같은 걸로 혼자 첫눈 오는 날 가족 사진을 찍는 아빠! 아 이거 아마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웃의 야마다군 에피소드가 될 것 같다. +_+

에바큨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큐큐ㅠㅠ

freeze frame|2013년 5월 2일

오랜만에 사도 제레 리리스 롱기누스 이따위 말들 아 익숙해 ㅋㅋㅋ 그리웠던 아스카!! 극장판은 오프닝송이 없구나. 에바 서, 에바 파를 스킵하는 바람에 극장판은 몰랐는데 오프닝이 없었다. 잔코쿠나~~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다ㅠ 평일 저녁에 혼자 봤는데 몇몇 남자들끼리 온 사람있었고, 여자들도 몇 명. 게중에는 혼자 온 여자도 나를 합쳐 몇명... 너님들 혹시 덕후? 아직도 쉴새없이 터지는 명령, 비상사이렌 소리, 에바 발진, 신병기, 웅장한 음악, 지구멸망 이런 거 정말 좋다. 전투장면은 매번 소름돋는다. 신지쿤의 자아찾기와 성장통이나 피아노, 사오루 이런 건 여전히 오글. 엔드크레딧이 올라가면서도 나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맨 마지막에 서비스~서비스~ 하는 예고편까지 챙기는 걸 보면 너닌들 덕후맞음 그

ㅋㅋㅋㅋㅋㅋ미쳤어

ㅋㅋㅋㅋㅋㅋ미쳤어

freeze frame|2013년 5월 1일

스파이더 변태커플의 아기낳는날ㅋㅋㅋㅋㅋㅅㅂㅁ친ㅋㅋㅋㅋㅋ아우 제이크! 역시 모든 세상만사에 ALO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