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arre(o) Blog.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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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업체의 본래 의도와 현실.
다들 공감하시나요? 뭔가 콩까는 거 같아보이는 건 넘어가도록 하고 마지막을 보고나서 기롯 님은 좀 찔리실듯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바보야!! 겨우 이 정도로 죽지 마!!!
배떼지에 구멍이 뚫렸는데 겨우 이 정도라니?! 대체 저기에 사는 넘들은 대체 뭐하는 넘들이길래 저게 이 정도라는 소리를 하는 거냐!!!

흑형들의 패기 넘치는 코스프레.
역시 흑형(+흑누님)들은 패기가 넘친다고 해야될까요? 오늘도 흑형들은 달라도 뭔가 다릅니다[컥컥컥]

내가 양덕 친구 가르친다고 게임동영상을 찍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주전에 어떤 초짜 양덕과 바이오 하자드 6 용병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하다가 이 친구가 죽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재개했는데 그 친구가 죽었던 구역에 제가 직접 가서 제가 싹 처리해주는 거보고 그 친구가 반해버리는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해버린겁니다. 그당시 Urban Chaos란 맵에서 했었는데 70~80사이에 나오는 블러드샷(Bloodshot)이란 놈들 처리하는데 개고생하다가 죽었는데 그 다음판에 제가 그걸 깔끔하게(그 친구가 보기에) 처리하는 걸 대놓고 보여준 것도 모자라서 100%풀콤까지 찍어줬습니다. 그리고 블러드샷들은 이렇게 처리하는 거라고 얘기해주니까 고맙고 다음번에 카운터 타이밍 익히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얼마뒤에 저 친구말고 저랑 친한 양키 PSN친구가 그

흔한 열도의 신개념 미연시.
전작에 비해 업그레이드가 되서 돌아온 게임. 이번에는 게임 진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컥컥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