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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반도의 일일드라마 기본 스토리.
-기사출처: 저거 각본 만든 사람 대체 무슨 마약을 한겨? 이건 무슨 에로게에 나올법한 시나리오를 써놓았구먼. 아무래도 일본 막장 드라마 좀 본듯....... 이건 저 위의 기사를 요약한 인간관계도.[이미지 제공은 류시 님이 -> 내일부터 시작될 일일드라마의 패기 120부작 ㅋㅋㅋㅋㅋ ] 어느 섬나라의 드라마(클릭)보다는 약과지만 여전히 막장이네요[컥컥컥]
![[스압주의]요즘 유희왕 애니의 흔한 전개.](https://img.zoomtrend.com/2013/02/02/e0019531_510c28efef11c.jpg)
[스압주의]요즘 유희왕 애니의 흔한 전개.
뭐..뭐지? 이 허망하기 그지 없는 전개는?! 그러니까 레알 끝판왕을 내놓아라 이 자식들아!!!!

중2병이라도 H가 하고 싶어!!!
중2병이라도 H가 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어째서 씀이 아닌 거냐!!!! 다크플레임 고로를 기대했건만!!!!!

어느 양덕을 위해 게임 동영상을 찍고 난 뒤의 후일담.
얼마전에 어떤 양덕을 위해 게임 동영상을 찍어줬던 일이 있었던 거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봅니다. (모르시면 여길 참조 -> 그러고나서 그 친구가 영상을 보고난 뒤의 소감을 몇 마디하면서 감격을 먹더라고요. 그리고 이 일이 있고난 뒤의 며칠 뒤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고 하면 말이죠. 느닷없이 "안녕, 요다."라는 문자를 날리지 뭡니까? 요다?! 그러니까 네 놈은 바로 이 놈을 얘기하는 거냐?! 그래서 저는 이렇게 불어봤습죠. "요다?! 내가 어째서 요다임? wwwwwwwwwwwww" 라고 했더니만 이 친구의 이어지는 대답이 아주 가관이더군요. 뭐라고 하는고하면 말이죠. 요다는 최고의 마스터이자 멘토, 그리고

늑대의 탈을 쓴 마왕? or 마왕의 탈을 쓴 늑대?
이건 대체 늑대의 탈을 쓴 마왕일까요? 아니면 마왕의 탈을 쓴 늑대일까요? 만약에 자연산이라면 전자이리라 봅니다[컥컥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