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vie err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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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조성모'

une vie errante|2012년 7월 14일

처음 들은 조성모의 노래, to heaven 이란 노래. 당시 조성모의 가정상황이 매우 열악했는데 얼굴없는 가수로 하루 아침에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광수 기획사와의 말많은 사건들이 수두룩 하다. 인터넷에 쳐보면 다나옴 - 무릎팍도사에 나온 걸 보면 굉장히 고생했다는. 하루에 어떻게 14번의 스케쥴을 소화했을지. 가정상황때문에 모든 스케쥴을 소화할 수 밖에 없었고, 3집까지 15억이란 재산을 다 갚았다고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의 손을 오그라들게 하는 매실보이 CF를 찍었고..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헣ㅎ허ㅓ허ㅓ허ㅓ.. 광수와 빠잉 하고 광수의 태클도 그렇고 공백기간 후

I have nothing , 휘트니휴스턴, 에일리, 소향 ... 모두 들어보자!

une vie errante|2012년 7월 9일

나는 한 노래에 꽂히거나 사람에 꽂히면 모두 다 찾아보면서 들어보고, 들여다본다. 그래서 휘트니휴스턴의 노래를 함 들어봤다. ㅠㅠㅠㅠㅠ 역시.. 소향이나 에일리에게 없는 목소리가 아주 꽉찬 듯한 힘이 느껴진다. 굉장한 카리스마... 고음으로 올라가도 손색이 없는 고 휘트니휴스턴의 목소리.....ㅠㅠㅠ다시 들을 수 없는 게 안타깝다.. 이것은 에일리가 부르는 I have nothing...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굉장히 목소리가 여성스러운데, 고음으로 들어갈수록 걸걸하고 멋있어진다 허스키한 보이스..:) 에일리 멋있다. 아직은 소향의 I have nothing이 없기에 the Power of Lov

나는가수다 새로운 가수, 소향

나는가수다 새로운 가수, 소향

une vie errante|2012년 7월 8일

교회를 막 다니다가 처음으로 아! 이 여자 처럼 노래를 부르면 정말 하나님께 영광돌리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 ccm가수, 소 향 맨 처음 POS로 활동하다가 후에는 홀로 소향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맨 처음에는 약간 흑인 퓔이 든 이 언니. 그러나 목소리 만은, 뭔가 바람소리같기도 하고 아무튼 참 :) 조으다조으다 그런데 오늘부터 나는 가수다에 출전한다는 그녀 '나는 하나님만을 찬양할래요' 라고 부르는 그녀의 신조가 무너지는 걸까? 이미 방시혁의 소속사 가수로 되어있는.. 약간의 씁쓸한 마음이 없지 않아있지만, 어쨌든 어디를 가든 빛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 어쨌든 이 언니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머라이어캐리라고 한다.

어렸을 적 추억들을 회상하게 해주는 영화,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어렸을 적 추억들을 회상하게 해주는 영화,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une vie errante|2012년 7월 5일

어렸을 적 꼭 여자들은 삼삼오오 모이며 다녔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초등학교 땐 6명의 아이들과. 그리고 중학교때는 5명의 아이들과.. 너무 웃기고 재미있는 헤프닝도 많았다. 초등학교때는 남자아이들에게 관심조차 없었지만 중학교가 접어들면서 '남자'에 관해 호기심을 느끼고 친구네 집에 가서 채팅도 하고, 또 남자화장실에도 들어가보고(헉), 친구네 집에서 자는 날이면 함께 밤에 시내에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어른인 척 하고 다니고.. "나는 조지아의 미친고양이"란 영화는 이러한 나의 추억들을 다시 되돌아 보게 한다. 여기, 조지아의 친구 4명이 있다. 모두 이름이 있지만 가장 이쁜 조지아의 절친 제스밖에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극 중 조지아는 참 재미있고 유쾌한 아이다. 호기심도

로맨틱 코미디?! + 성장! "Easy A"

로맨틱 코미디?! + 성장! "Easy A"

une vie errante|2012년 6월 26일

아 요즘 계속 영화를 보고 또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한 맺힌 사람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좋아하는 장르 는 로맨틱코미디다. 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구성상 탄탄하고 웃기고, 남녀간의 사랑이 있고 또 해피엔딩인. 왜그런지 모르지만 해피엔딩이 좋다. :-D 어찌됐든. 이번 영화도 그러므로 해피엔딩이다. 주연이 모르는 여자 배우였다. 그녀의 이름은 엠마스톤! 그러나 뭐 오만과편견 그리고 좀비라던가.. 더 크루즈.. 등의 주연을 맡은 바 꽤 유명한 배우였을 법한데 ... 아무튼 ㅋㅋㅋㅋ 맨 처음엔 음 뭐야. 한나몬타나에 나오는 마일리 사이러스 느낌?? 이 사아알짝 나며.. 목소리 허스키에 약간 이쁘장한 얼굴이 아닌 개성넘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