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vie err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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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즐겨보던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요즘 어렸을 적 즐겨보던 영화들을 다시금 보고 있다. 특히 디즈니영화!~ ost와 스토리가 짱짱한 영화ㅋㅋ 아 다시본 미녀와 야수는 나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ㅋㅋㅋㅋㅋ 주요 등장 인물은 벨과 야수 그리고 개스톤(한국말로 개돌이네ㅋㅋㅋㅋㅋ)이다. ㅠㅠㅠ 지금 봐도 설렌 장면들ㅋㅋㅋㅋㅋ 그리고 미소짓게 하는 장면들..ㅋㅋㅋㅋ 야수와 벨이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은 바로ㅋㅋㅋㅋㅋㅋ 이 후로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어찌나 귀여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의 당돌함에 어이없어 하는 야수님... 벨을 사랑하며 서서히 자신을 바꾸는 야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남아도는구나 The Ugly Truth 란 영화를 홀로보았다
이 영화를 보며 '사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정말로 남자들은 '사랑'에 대한 감정이 결국은 섹스와 연결되는 것일까? 영화가 말해주는 답변은 "Yes"이다. 어글리투르스란 쇼의 MC를 맡는 마이크. 그리고 아침 방송의 PD인 애비. 여자는 늘 이상적인 사랑을 꿈꿔왔고, 자신에게 맞춰진 어느 누군가를 생각하며 리스트를 작성하여 남자를 꼼꼼히 따지고 분석한다. 그리고 막상 소개팅에 나갔을 때에는 그 리스트때문에!!!! - 리스트 이야길 왜 꺼내는건지 참 ㅜㅜ- 남자에게로부터 어떠한 애프터신청도 받지 못한다. 그리고 어느날 키우는 고양이의 실수로 리모콘이 잘못 눌러져 '어글리 투르스'란 쇼를 보게 된다. 마이크는 이 쇼에서 진짜 참 사랑은 없다고 말하

노이즈 작가 정신이상자구나
웹툰 웹툰. 요즘에는 정말 만화책이 아닌 웹툰이 대세이다. 만화책은 일련의 마니아층이 있지만 웹툰은 정말 연령별대로 남녀노소대로 모두 즐겨본다. 네이버 웹툰을 가장 좋아하는 (치즈인더트랩, 휴유증-요즘재밌음, 노네임드, 등 등!!) 데.. 아 노이즈란 툰은 도전웹툰에 있던 거라고 한다 ㅡ 그러니까 못봤겠지 내가 ㅜㅜ 그리고 문제의 16화.. 위에 내용은 초등학교 강간 내용을 적나라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으므로 삭제한다. 그는 정신이상자다. 그의 블로그를 보면 그의 멘탈상태를 알 수 있다. 그런데 늘 생각해왔던 것은 가끔씩 도전웹툰에 들어가면 그 공간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롭게 활용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어떠한 제재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유

드라마 "빅" ...
요즘 한창 , 아니 하루. 단 하루 빠졌던 드라마 빅.. 급격한 스토리 변화와. 단 한명의 남자를 두고 세 여자가 다툰다. 아니 엄마까지 포함 네 여자네 서윤재가 깨어날지 안깨어날지 모르는 판에 이미 경준이는 점점 서윤재가 되어가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아는 사람은 이민정(이름이생각안나네) 밖에 없는데 또... 이민정은 그런 경준이를 '핏덩이'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극을 이끌어갈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민정이 윤재를 너무 사랑해서 경준이를 밀어내는 기간이 너무 길었다. 보는 사람이 힘빠질 정도로.. 키스장면이 나와도 '어차피 이민정 쟤 핏덩이로 밖에 안보자너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핏덩이 핏덩이 이제 19살 핏덩이ㅠㅠ불쌍한경준이핏덩이.. 그리고 이건 내 주관이나 극중 이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