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une vie errante|201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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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조성모'

une vie errante|2012년 7월 14일

처음 들은 조성모의 노래, to heaven 이란 노래. 당시 조성모의 가정상황이 매우 열악했는데 얼굴없는 가수로 하루 아침에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광수 기획사와의 말많은 사건들이 수두룩 하다. 인터넷에 쳐보면 다나옴 - 무릎팍도사에 나온 걸 보면 굉장히 고생했다는. 하루에 어떻게 14번의 스케쥴을 소화했을지. 가정상황때문에 모든 스케쥴을 소화할 수 밖에 없었고, 3집까지 15억이란 재산을 다 갚았다고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의 손을 오그라들게 하는 매실보이 CF를 찍었고..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헣ㅎ허ㅓ허ㅓ허ㅓ.. 광수와 빠잉 하고 광수의 태클도 그렇고 공백기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