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의 이런저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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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관련 잡담

뭐 큰 건 아니고 그냥 주절주절 일단 캐릭터에 대해서 떠들어보자면성나정이야 뭐.......이상하게 여주인공인데도 그렇게 큰 관심이 가지 않음왜지? 오히려 여자는 조윤진쪽이 더 관심이 감매 화마다 꽤 재밌고 의외인 면이 보여서 그런지아니면 대학생인데도 초등학생 같아서 그런지꽤 관심가는 캐릭터입니다최근에 응답하라에서 나온 모습만 보다가'보고파'라는 곡의 활동 사진을 봤는데...............누구세요?어머 내가 알던 조윤진은 어디가고 다른 느낌의 처자가 한명 와있네 남자 캐릭터가 꽤 많더라고요뭐....이전 작에서도 남자 캐릭터가 많기는 했는데그래도 적어도 여자 캐릭터는 4명정도 됐잖아.....(성시원,유정이,그...이름 기억안나는 문희준 팬,그리고 정경미...?) 일단 해태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면조윤

살다살다 팝가수 음반 뭐 살지 고민하는 건 처음인듯

살다살다 팝가수 음반 뭐 살지 고민하는 건 처음인듯

요번 레이디 가가 앨범이 꽤 마음에 들어서 하나 사려는데어째 구성이 뭔가 으음........... 혹시라도 사진이 안 보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보자면 일단 Deluxe Edition에는 DVD(아이튠즈 페스티벌 라이브 영상)+레이디 가가 ARTPOP 팝티머니 카드가 있습니다.그래서 원가가 23200원인데 할인되어서 18800원 Standard Edition에는 DVD 그딴 거 없고 CD만 있습니다.대신 같이오는 건 레이디 가가 사진이 있는 2014 캘린더입니다.원가는 20200원인데 할인되어서 16300원 솔직히 다른 것보다도'초도 한정'이라는 말이 되게 거슬린다그러면 디럭스든 스탠다드든상품을 못 받을 수 있다는 건데..... 사실 팝티머니카드는 뭐 레이디가가 카드는 아니지만티머니카드가 저한

miss A 이번에 완전 대박날 듯

miss A 이번에 완전 대박날 듯

(앨범 사진은 좀 무섭....) (이번 앨범 타이틀곡 'Hush' 뮤직비디오) 요번에 정규 2집으로 돌아온 miss A입니다.정규 1집 떄도 타이틀곡 [Good-bye Baby] 되게 좋아했는데 말이죠이번 타이틀곡은 진짜 최고인듯bb 이번 타이틀곡에 가장 큰 특징은바로 작사,작곡이 JYP가 아님?????????????????그럼 누가 쓴거지????? 바로바로 이트라이브(E-Tribe)가 썼다고 하네요.이 사람의 대표곡은 소녀시대의 'Gee'와 달샤벳의 'Mr.BangBang'인데요.사실 대표곡도 유명하지만 시망인 곡들도 유명함....티아라의 'yayaya'라던가......그건 보컬 뺀 버전은 좋았는데 가사가....흠흠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miss A 컨셉 중에서 제일 잘 맞는 것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감상 잡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감상 잡설

-트랙리스트-01 사라질것들 (Feat. 이소라 & 빈지노) - 병살 (정준하 & 김C)02 해볼라고 - 형용돈죵 (정형돈 & GD)03 Please Don't Go My Girl (Feat. 김조한) - 하우두유둘 (유재석 & 유희열)04 I Got C (Feat. 개코 Of 다이나믹 듀오) - 거머리 (박병수 & 프라이머리)05 오빠라고 불러다오 - 장미하관 (노홍철 & 장미여관)06 슈퍼 잡초맨 - 세븐티핑거즈 (하하 & 장기하와 얼굴들)07 G.A.B - G.A.B (길 & 보아)08 그래, 우리 함께 - 무한도전09 댄스왕 - 하우두유둘 (유재석 & 유희열) [11/6에 공개] 방송으로도 보고음원으로도 들어본 짧은 잡설 먼저 병살의

톱스타 (2013) 감상 잡설

톱스타 (2013) 감상 잡설

스토리는 태식(엄태웅 분)은 원준(김민준 분)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데어느 날 원준이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치게 됩니다.그 혐의를 모두 누명을 쓰겠다는 태식의 말에원준은 감사의 의미로 평소 연기자를 꿈꿨던 태식에게 자신이 맡은 주인공 배역을 주는데요.그러면서 점점 인기를 얻는 태식은 점점 더 욕심이 들게되고.... 뭐 대충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배우 박중훈이 감독을 맡은 영화입니다.요즘들어 배우가 감독을 맡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이번에 하정우도 그렇고.... 사실 스토리가 그냥 뻔하다면 뻔하다고는 할 수 있어서그리 큰 기대 안 가지고 봤는데정말 그냥 그랬던 영화.... 일단 영화보면서 제일 짜증났던건뭔 놈의 장면이 5초 정도만 나오고 바로바로 넘어감어떤거는 캐릭터의 심리를 표현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