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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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55번째 신부
햣하 입니다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이런 술 좋아하는 아가씨는 좀 거북하다고 해야할까 서투르다고 해야할까 물론 들이대주면 싫어싫어 하면서 잘 어울려주긴 합니다 누님 스타일에 이쁘잔아요 준요 : アタシも正規空母に負けないように結構頑張ったんだー。それを分かってくれた提督は、アンタだけさー。なぁ、キスしてやるよー。(나도 정규공모에 지지 않도록 꽤 힘냈다고. 그걸 알아준 제독은 너 뿐이야- 저기, 키스해줄게) 데레끼는 전혀 없는 그냥 키스라서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운은 3만 아니면 좋겠다 했는데 4 올랐네요 만족 준요 : よぉ、提督さぁー、 たまには二人でしっぽりの飲むかい? いい酒が手に入ったんだよ。ああ大丈夫、肴も持ってきてやんよ (요, 제독말야, 가끔씩은 둘이서 정답게 마셔볼래? 좋은 술이

艦これ - 54번째 신부
마냥 입이 험하기만 한 아가씨인 줄 알았더니 사람들이 욕데레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摩耶 : あたしの力を存分に引き出してくれてありがとな。これでも…感謝してるんだ…ぞ。 (마야 : 나의 힘을 충분히 이끌어 내줘서 고마워. 이래뵈도... 감사하고 있다.... 고...) 아 저 부끄러워 하는 모습에 심쿵 운은 5나 올랐군요 만족합니다 마야 : お前、優しいとこ……あるんだな。(너, 상냥한 부분... 있구나) 결혼후 모항대사에서 마야의 데레가 나옵니다 여태까지 제가 이런 귀여운 아이를 싫어했다니 칸무스 보는 눈이 없었네요 제독 실격 이였습니다 (반성中)

艦これ - 이제 겨우 절반
요즘 집중 육성중인 쵸카이 입니다 안중에도 없던 애였는데 성능도 외모도 2차개장 한 방에 폴인러브이니 안키울 수가 없네요 하지만 중순이란 클래스 자체가 키우기가 애매해서 참 힘드네요 그리고 장비개발은 드디어 원하던걸 손에 넣었습니다만 성능 자체는 미묘하네요 그래도 도감 채우기용으로는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나사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빅웨이브 였던 무라쿠모는 70찍고 원정녀가 됐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艦これ - 신규 해역 간단 감상
지름길 루트 발견 될 때까지는 전 안가렵니다 이벤트 때 처럼 항공전만 치루는 마스가 2군데 있었는데 플래그 오급에 찹쌀떡이 날라오더군요 경험치도 짜게 주고요 참고로 전함, 고속전함, 정규공모, 중뢰장순양함(!?!?!), 잠수함 출격불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