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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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칸무스
텐류하고 타츠타 그리고 아라레 이렇게 셋이네요 텐류하고 타츠타는 구축보다도 약한 주제에 허세 쩌는 대사와 성격 특히 독에 처넣으면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는데 그렇게 해주고 싶네요 아라레는 뭐가 뭔지 앞뒤도 구분 못 하는게 싫네요

艦これ - 어느 게임이든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강화에 손을 대게 됩니다 ㅎ ㅏ...... 주포 개발 하면서 나온 철갑탄으로 강화하는데 하도 실패해서 나중에는 확정 ON 해버리고 했습니다 1식 철갑탄 하나 추가에 3연장 기관총도 필요해서 나오는 걸로 꾸준히 강화 서포트는 이스즈 개2가 수고했습니다 41cm 포 강화는 이미 한 번 만땅 개조를 한 경험이 있는 무츠 아내님이 수고해줬고요 콩고가 달고 있는 저 41cm포가 의외로 화력적으로 체감이 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4문 정도는 만들 계획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한 번 누를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강화를 칸코레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확정 한번도 안눌렀는데 다행이 +6 까지 스트레이트로 떠줬습니다 무사시님 사랑해요

艦これ -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면 때는 2013년 11월 IBS 이 이후로 전 제가 데리고 있는 칸무스들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연설명을 좀 하자면 야전지옥 / 게이지 회복 / 무식한 맷집의 보스 / 보스 격침해야만 클리어 인정 이라는 최악의 악재 속에서 모든 칸무스들이 보스만 일점사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여기서 좌절했던 제독들이 엄청 많았던 시기였기도 하고요 여태까지 모든 이벤트 중에서도 아직도 체감상에 난이도 만큼은 여기가 최고였습니다

일단 슈로대 하고 있긴 한데
제가 사는 곳이 일본에서 태평양 바다 건너 저 먼 곳이다 보니 게임 입수가 매번 상당히 늦어서 고생입니다 DL판 사면 된다는데 전 게임을 구매한다면 뭔가 물적으로 소유하는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요 그래서 1주일 정도 참아야 되지만 다행히 이거 먼저 받아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1화부터 왠지 살아 있어서는 안될 거 같은 그 분이 살아서 등장하시네요

艦これ - 월초에 진수부는 바쁩니다
진수부 새단장하고 출격준비 하다가 어울려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시바후 칸무스인데 시오이는 정말 잘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5-5에서는 이런 셋팅을 하고 가봤습니다 결과는요 보여줄 것도 없습니다 쓰지 마세요 막판에 저 상태로 보스방 진입하고 T유리까지 떠줘서 낙승 오늘은 5-5만 깨고 나머지는 내일 해야겠네요 이번에도 역시나 힘들게 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