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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54번째 신부
마냥 입이 험하기만 한 아가씨인 줄 알았더니 사람들이 욕데레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摩耶 : あたしの力を存分に引き出してくれてありがとな。これでも…感謝してるんだ…ぞ。 (마야 : 나의 힘을 충분히 이끌어 내줘서 고마워. 이래뵈도... 감사하고 있다.... 고...) 아 저 부끄러워 하는 모습에 심쿵 운은 5나 올랐군요 만족합니다 마야 : お前、優しいとこ……あるんだな。(너, 상냥한 부분... 있구나) 결혼후 모항대사에서 마야의 데레가 나옵니다 여태까지 제가 이런 귀여운 아이를 싫어했다니 칸무스 보는 눈이 없었네요 제독 실격 이였습니다 (반성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