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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55번째 신부
햣하 입니다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이런 술 좋아하는 아가씨는 좀 거북하다고 해야할까 서투르다고 해야할까 물론 들이대주면 싫어싫어 하면서 잘 어울려주긴 합니다 누님 스타일에 이쁘잔아요 준요 : アタシも正規空母に負けないように結構頑張ったんだー。それを分かってくれた提督は、アンタだけさー。なぁ、キスしてやるよー。(나도 정규공모에 지지 않도록 꽤 힘냈다고. 그걸 알아준 제독은 너 뿐이야- 저기, 키스해줄게) 데레끼는 전혀 없는 그냥 키스라서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운은 3만 아니면 좋겠다 했는데 4 올랐네요 만족 준요 : よぉ、提督さぁー、 たまには二人でしっぽりの飲むかい? いい酒が手に入ったんだよ。ああ大丈夫、肴も持ってきてやんよ (요, 제독말야, 가끔씩은 둘이서 정답게 마셔볼래? 좋은 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