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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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한가한 사람들

シェルノサージュ - 한가한 사람들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3일

(사실 저도 요즘 일하던거 관두고 새일 찾느라 한가하긴 합니다 으하하.............................. ㅠㅠ)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 네리코 : ........ 네리코 : ....흠, 죽었을지도 모르겠군.... (도대체 나를 몇 번 죽여야 속이 풀리나요 당신은!!) 네리코 : 오오, 제대로 있었구만 매번배번 잘도 있네 네리코 : 혹시 너, 한가한 사람인가? (오늘은 무슨 일로 왔나요?) 네리코 : 슬슬 프라네타리 메존의 기억도 전부 되돌렸을 때라고 생각해서 네리코 : 아무래도, 조금 험담 같이 되버릴지도 모르겠지만 너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말이지 (험담?) 네리코 : 험담이라고 하는 너무 심하게 말하는 걸지도..... 네리코 : 너도 봤잔아? 라셰라 스타라

シェルノサージュ - 학교 데이트(9)

シェルノサージュ - 학교 데이트(9)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3일

(어제는 포스팅 할 시간이 없어서 조금 늦게 보고 합니다) 이온 : 아, 끝났다아~! 이온 : 네, 극비문서 완성했어! 이온 : 라니, 쉿, 쉿! 큰 목소리로 말하면 안되지 이온 : 극비문서를 완성했다, 라고 큰소리로 말하면 극비든 뭐든 아니게 되버리는걸 (자기가 그랬으면서 ㄱ-) 이온 : 그러면, 살짝 말할테니까 잘 들어야 해 (소곤소곤 말하는데 귀간지러웠어요) 이온 : 이 극비문서 말인데..... 실은 내용은, 그냥 교과서야 이온 : 어때, 깜짝놀랐지? 누구한테도 비밀이야 이온 : 하지만, 이 교과서에는 조금 겉에는 나오지 못 할 굉장한 진실도 실려있으니까, 극비로 하지 않음 안돼 이온 : 만약 밖으로 유출이 되거나 한다면 어떻게 될까...... 무서워서 상상도 할 수 없어 이온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3)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안경특집) 이온 : 에헤헤, 의외로 잘된거 같아 이온 : 쟌쟈쟌-! 프라임글래스의 완성이야! 이온 : 이 디자인 본적이 있지? 이온 : 프람이 쓰고 있던 안경을 흉내내서 만들어 봤어 이온 : 뭐, 나는 눈이 나쁘지 않으니까 렌즈에 도수는 들어있지 않지만 말이지 이온 : 그 대신에, 렌즈의 강도를 올려놨어 이온 : 용접작업을 할 때 같은 때에 눈을 지켜주는 고글 정도의 강도가 있어 굉장하지~ (................;;;;) 이온 : 으~응 그렇다곤 해도, 막 만든거니까 렌즈가 반짝반짝해서 굉장히 아름다워..... 이온 : 만드는 순간, 실은 조금 걱정이였어 이온 : 조합한 후에 렌즈에 상처가 나있거나 하지 않을까 하고 이온 : 정밀작업에는 익숙해져 있지만, 안경을 만드는 작업에

シェルノサージュ - 기습

シェルノサージュ - 기습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포스팅 제목의 이유는 맨 마지막에...) 네리코 : 어~이 또 왔다고~ 네리코 : 음, 제대로 있었구만 칭찬해주지 네리코 : 역시 손님이 왔을 때에 그걸 마중하지 않는 건 실례인 일이다 네리코 : 너도 그렇게 생각하나? (집주인이 없는 사이에 들어오는건 어떻게 생각해?) 네리코 : 쿠후후, 멋대로 아는 타인의 집 이라고 하니까 네리코 : 게다가, 내가 등대지기에 집에 멋대로 들어오는건 언제나 일이지 않은가 네리코 : 등대지기 본인으로부터 불만을 말하지 않으니까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네리코 : 게다가 매번 있는 일이지 않는가 잘도 이렇게 집만 지키고 있을 수 있네? 네리코 : 그런 것보다, 따로 시간의 유효적인 사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는데..... 네리코 : 쿠후후, 아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2)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근, 한달만에 이온에게 온 보이스메일!!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놀라지 마세요 저한테는 벌서 이온에게서 오는 11번째 보이스 메일입니다) ------------------------------------- 저기, 요전부터 조금 신경쓰이는게 있어서 그, 요전에 진지하게 임하는 건 중요하다고 얘기했을 때에 당신은 나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말해줬었지 저기, 그, 그건 의미일까나 하고? 요전에 계속 생각해서 대답을 듣고 싶지만 하지만 역시 듣고 싶지 않아서 분명 손가락 터치 해준다면 당신의 마음을 들을 수 있겠지만 하지만 역시 무서워서 그런 일 할 수 없어서.. 저기 무엇을 말하고 싶냐고 한다면... 끄응, 잘 모르겠어서 에잇 (딸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