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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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2)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근, 한달만에 이온에게 온 보이스메일!!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놀라지 마세요 저한테는 벌서 이온에게서 오는 11번째 보이스 메일입니다) ------------------------------------- 저기, 요전부터 조금 신경쓰이는게 있어서 그, 요전에 진지하게 임하는 건 중요하다고 얘기했을 때에 당신은 나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말해줬었지 저기, 그, 그건 의미일까나 하고? 요전에 계속 생각해서 대답을 듣고 싶지만 하지만 역시 듣고 싶지 않아서 분명 손가락 터치 해준다면 당신의 마음을 들을 수 있겠지만 하지만 역시 무서워서 그런 일 할 수 없어서.. 저기 무엇을 말하고 싶냐고 한다면... 끄응, 잘 모르겠어서 에잇 (딸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