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기습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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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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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11일

(포스팅 제목의 이유는 맨 마지막에...) 네리코 : 어~이 또 왔다고~ 네리코 : 음, 제대로 있었구만 칭찬해주지 네리코 : 역시 손님이 왔을 때에 그걸 마중하지 않는 건 실례인 일이다 네리코 : 너도 그렇게 생각하나? (집주인이 없는 사이에 들어오는건 어떻게 생각해?) 네리코 : 쿠후후, 멋대로 아는 타인의 집 이라고 하니까 네리코 : 게다가, 내가 등대지기에 집에 멋대로 들어오는건 언제나 일이지 않은가 네리코 : 등대지기 본인으로부터 불만을 말하지 않으니까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네리코 : 게다가 매번 있는 일이지 않는가 잘도 이렇게 집만 지키고 있을 수 있네? 네리코 : 그런 것보다, 따로 시간의 유효적인 사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는데..... 네리코 : 쿠후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