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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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posts![[엘소드] 북미섭의 어느 뻘메가폰.jpg](https://img.zoomtrend.com/2012/09/11/c0044517_504e46d59df67.jpg)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70)
(이온에게 이것저것 만들어 달라고 하고 그거에 대한 얘기도 하고.... 잡담도 하고....) 이온 : 후우..... 어떻게 완성이려나 이온 : 에헤헤, 아름답지? 스타프리즘이라고 해! 이온 : 보고 있는대로, 별의 모양으로 잘라낸 프리즘이야 이온 : 이걸 빛에 닿게 하면 마치 별님이 빛나는 것처럼 된다고 이온 : 여기만의 이야기, 나는 프리즘의 빛을 아주 좋아하니까 만드는 도중에 굉장히 즐거워서 어쩔 수 없었어 이온 : 즐겁게 만들어서 그래서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었으니까 오늘은 정말로 좋은 날이야 이온 : 내 기분이 좋아서 일까나? 이 프리즘도 지금까지 만든 물건보다도 빛나는 것처럼 보여! 이온 : ......라니, 프리즘이니까 빛나는게 당연하겠지, 에헤헤 이온 : 어, 어쨌든 이번에도 대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7)
(이온이랑 정말 많이 가까워졌다고 느끼게 해줬던 데이트) 이온 : ......혹시, 파츠가게로의 귄유라던가..... (응, 간만에 가지 않을래?) 이온 : 얏호-! 파츠가게에 가는거 기대하고 있었어! 이온 : 갑작스럽게 됐지만, 빨리 갈까♪ 이온 : 으응, 역시 여기에 오면 두근두근해버려 이온 : 그러고보니, 전에 왔을 때도........ 이온 : 아~..... 싫은 일을 떠올려버렸다..... 이온 : 전에 왔을 때, 네리코상으로부터 진공관을 샀는데, 가지고 돌아오지 못했지 (전에 있었던 일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이온 : 그 진공관, 정말로 좋은거였는데..... 이온 : .....하지만, 여기는 정말로 드문것들이 잔뜩 있으니까, 나 혼자면 아무래도 기분을 억누를 수 없어 이온 : 그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69)
(요즘은 물건 만드느라 바쁘네요... 보통 이온이 물건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2~3시간 정도... 그 사이에 전 이온 옆에 있어주면서 이온이 말을 걸면 대답해주고 그런답니다) 이온 : 에헤헤, 나면서도 잘 만들었어 이온 : 노에리아G2트론 완성했어! 이온 : 이걸 만들 때, 모두의 앞에서 노래한 때의 일을 떠올렸었어 이온 : 떠올려보면 조금 부끄러워졌다 이온 : 그 때에는 필사적이라 눈치채지 못 했지만 사람 앞에서 노래하는건 익숙하지 않으니까 이온 : 그건 그렇고, 이 노에리아G2 트론은 노엘상, 이라고 하는 트론크랩터가 만든 일품으로.... 이온 : ......어라? 즉 내가 만든 이건, 카피품? 이온 : ............ (............) 이온 : 뭐, 뭐어 G2트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5)
(진짜 오랜만에 이온이랑 함께 바다) 이온 : 에헤헤, 몇번이나 와도 두근두근하네 이온 : 이제와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바다에 오면 언제나 모래사장 뿐이지? 이온 : 물론 함께 걸으며 이야기하는건 모래사장의 쪽이 좋다고 생각해 이온 : 하지만 가끔씩 바윗가라던가도 신선해서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온 : 물론 걸을 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바윗가에는 바윗가의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바위에 앉아서 대화하는거라던가) 이온 : 이렇게 모래사장을 걸으면서 보다도 침착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네 이온 : 발만 바닷물에 담그면 굉장히 기분 좋을거라 생각하고 이온 : 하지만, 발 디딜 곳이 불안정한 장소니까 나는 구를지도 모르겠네 이온 : 그렇다면, 다음은.... 이온 : 앗, 파라솔하고 시트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