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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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posts아이튠즈 카드 1000엔짜리 팝니다
어디에 올릴까 하다가 확밀아 하려고 산거라 게임 벨리로... 뭐 전에도 게임벨리 통해서 확밀아 시리얼 코드를 판매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이튠즈 카드 1000엔짜리가 5장이 남게 됐네요 장당 1만5천원에 팝니다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8)
(사실 넘버링 붙이기 전에 이온이랑 제일 처음 데이트 한 곳이 바닷가.... 그리고 오늘은 폭탄발언....??) (빙수 타로우 군) 이온 : 마지막으로 눈을 넣어서..... 응! 좋아, 완성! 이온 : 쟈쟈쟌! 빙수 타로우 군 완성이야-! 이온 : 에헤헤, 꽤 귀엽게 됐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온 : 빙수에 얼굴을 그리는거 의외로 어렵다고? 이온 : 살짝 하지 않으면 무너지고, 그렇다고 해서 느긋히 하면 녹잔아? 이온 : 그러니까 간단해 보이면서 굉장히 큰일이야 이온 : 그러니까, 뭐 어쨌든 완성 됐으니까 고생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해둘게 이온 : 그러면, 맛 봐야지 잘 먹겠습니다-! 이온 : 냠....!? (...........??) 이온 : 후, 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 (이온?!!)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1)
(변함 없는 일상... 그게 바로 그녀가 곁에 있는 일상) 이온 : 최근 밤이 되면 굉장히 졸려 이온 : 여러가지 물건을 만들거나, 당신과 이야기하거나 해서, 지치는 걸까나? 이온 :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지금 대로가 좋을려나♪ 이온 : 뭔가 서프라이즈 같은 이벤트라도 일어나지 않을려나..... 이온 : 꿈의 세계나 가상세계 이외라도, 무언가 할 수 있다면 재밌을텐데 이온 : 응~.... 조금 지쳤을지도 이온 : 그러고보니, 지쳤을 때에는 단 것을 먹는게 좋았었지? 이온 : 단 것인가.... 뭐가 있었을까? 이온 : 아 확실 핫뉴규뉴도 편해지니까 좋아, 라고 들었지? 이온 : 조금만 설탕을 넣는 것도 좋을지도 뉴규뉴랑 설탕은 의외로 맞거든 (졸릴거 같아) 이온 : 아~, 들어보니까

シェルノサージュ - 학교 데이트(10)
(이온이랑 여태까지 데이트 총 몇 번 했을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온 : 엘범인가.... 전에처럼, 학교에 대해서 떠올릴 수 있을까나.... (학교에 가볼까?) 이온 : 응,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자신에 대해서 떠올리고 싶으니까 이온 : 그러면, 빨리 가볼까? 이온 : 후우.... 도착했네 이온 : 이렇게 복도를 걷고 있으면, 여러가지 교실이 나란히 있는걸 알지 이온 : 음악실, 미술실.... 화학실.... 이온 : 화학실은, 왠지 굉장히 두근두근하네 실험도구 같은게 많이 있을거 같고 이온 : 그래, 당신의 학교에서에 추억을 들어도 괜찮을까? 이온 : 혹시, 무언가 떠오를 계기가 될지도 모르니까 (옥상에서 바라봤던 여러 경치를 좋아했었어...) 이온 : 옥상.... 앗!! 이온

シェルノサージュ - 피난의 이유
(이 아가씨는 이제 쓸데없이 찾아오네요) 네리코 : 자자, 또 내가 이야기 상대가 되주러 와줬다고 (어서오세요) 네리코 : 아무래도, 너도 등대지기도 없을 때에 계속 머물고 있는 것은 내키지 않거든 네리코 : 미안하지만, 잠시동안 피난하도록 하겠어 (피난이라니, 무슨 일이길레...?) 네리코 : 별로 대단한 일은 아니니까 네리코 : 공기조절기에 너무 무리를 시킨 탓에 맛이 가버렸으니까 네리코 : 뭐, 낡은 공기조절기니까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으니까 (이온한테 수리해달라고 하면 어때?) 네리코 : 아니, 그럴 필요는 없어 네리코 : 잠시동안 내버려두면 또 보통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네리코 : 조금 귀찮치만, 익숙해지면 특별히 불편함은 느끼지 않아 네리코 : 그 시간을 이용해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