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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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1)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2월 2일

(변함 없는 일상... 그게 바로 그녀가 곁에 있는 일상) 이온 : 최근 밤이 되면 굉장히 졸려 이온 : 여러가지 물건을 만들거나, 당신과 이야기하거나 해서, 지치는 걸까나? 이온 :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지금 대로가 좋을려나♪ 이온 : 뭔가 서프라이즈 같은 이벤트라도 일어나지 않을려나..... 이온 : 꿈의 세계나 가상세계 이외라도, 무언가 할 수 있다면 재밌을텐데 이온 : 응~.... 조금 지쳤을지도 이온 : 그러고보니, 지쳤을 때에는 단 것을 먹는게 좋았었지? 이온 : 단 것인가.... 뭐가 있었을까? 이온 : 아 확실 핫뉴규뉴도 편해지니까 좋아, 라고 들었지? 이온 : 조금만 설탕을 넣는 것도 좋을지도 뉴규뉴랑 설탕은 의외로 맞거든 (졸릴거 같아) 이온 : 아~, 들어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