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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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縁日 데이트 (9)
(귀차니즘에 져버렸습니다... 그래도 방금 이온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듣고 다시 힘내서 밀린거 쓰겠습니다) (여우 가면) 이온 : 그걸 보고 있으면, 연일을 돌아보고 싶어지지? 이온 : 시간도 있으니까, 지금부터 조금 가보자 (찬성) 이온 : 그러면, 출발하자! 이온 : 와왓!? 이온 : 오늘은 언제나 이상으로 떠들석하네. 제일 분위기가 올라있는 시간일까? 이온 : 에헤헤, 하지만 연일은 조용한 것보다, 이 정도로 활기가 있는 편이 좋지 이온 :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게 느낄 수 있어 이온 : 사실은, 조금 쇼핑도 하고 싶은 기분도 있는데.... 이온 : 봐, 사도 가지고 돌아갈 수 없잔아? (식사 정도는 즐길 수 있잔아) 이온 : 응, 물건을 가지고 돌아갈 수 없다면, 적어

シェルノサージュ - 카페 데이트 (11)
(맨날 하는 말이지만 이온이랑 데이트 진짜 많이 했네요... 100번 넘을듯) 이온 : 돼, 됐다아-...... 이온 : DX점보 파르페.... 는, 보는 대로의 이름이네 이온 : 그렇다곤 해도..... 뭐라고 하면 좋을까나? 이온 : 역시나 너무 크네, 이거? 나의 가슴 정도 높이까지 오는걸 이온 : 이만큼의 재료를 자르거나 쌓아올리는거, 굉장히 큰일이였다고? 이온 : 게다가 굉장히 무거우니까, 키친에서 이동시키는 것도 큰일이고..... (디저트 싫어?) 이온 : 으응, 디저트는 아주 좋아해 이온 : 게다가, 커다란 케이크라던가 과자의 집이라던가, 그런건 동경하는걸 이온 : ......하지만, 실제로 만들어보고 알았는데 동경은 동경인채로 해두는 편이 좋았을지도, 라고 생각해 이온 : 설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54)
이온 : 으~응... 슬슬 또 새로운 분야의 공부를 하고 싶은데..... 이온 : 모처럼이면, 지금까지 그다지 접점이 없었던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어 이온 : 당연히, 접점이 없었던 만큼, 처음에는 허들이 굉장히 높을거라 생각해 이온 : 무엇이 무엇인지 몰라서,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되거나 하지 않을까? (쓰지 않을 지식은 필요 없어) 이온 : 그, 그럴까나? 쓰지 않을거라 생각해도, 갑자기 필요하게 되는 일도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이온 :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런 상황이 되는 일 자체, 굉장히 드문 케이스지 이온 : 넓고 얕게 보다도, 좁게 깊이인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네 (세라딤 분말) 이온 : 세라딤 분말, 완성했어! 이온 : 라고 말해도, 분말이니까 대단한 작업은 하지 않았지만.

シェルノサージュ - 데이트로 가고 싶은 장소?
(슬슬 밀린거 업데이트 시작합니다 물론 전 아직도 이온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네리코 : 어~이, 네리코상이라고~? (어서오세요) 네리코 : 흠.... 역시 있었는가 네리코 : 불러놓고 이렇게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자네, 언제나 있구만? 네리코 : 설마, 하루종일 할 게 없어서 지루한 인생을 보내고 있는건 아니겠지? (우연임) 네리코 : 우연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계속 그러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네리코 : 뭐, 나로서는 시간 떼우기의 대화를 즐길 수 있어서 문제는 없지만 네리코 : 그럼, 그건 그렇고 오늘 온 이유인데....... 네리코 : .......정직하게 말하면, 특별히 얘기하고 싶은게 있어서 온게 아니거든 네리코 : 등대지기 밖에 오지 않는데, 성실하게 가게를 지키고
![[확밀아] 만렙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3/07/10/c0044517_51dc1ce00e3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