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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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posts![[확밀아] 달려라 달려](https://img.zoomtrend.com/2013/07/09/c0044517_51db21615c484.png)
[확밀아] 달려라 달려
열심히 레벨업 중... 저번 시즌 보상은 깜박 잊고 스샷을 안찍었는데 리젯트 키라 풀돌 플레기통은 슈레만 득실득실 기합패 까야 되는데 귀찮아서 방치중 21만개 남았군 이번 시즌 랭킹전은 어렵다 어렵다 그러는데 본인이랑은 별로 상관 없는 얘기니... 사실 확밀아 랭킹전 전체 순위 100등은 내 영역이 아니지만 (무리하면 못 할건 없지만 그 무리란게 금전적 시간적으로 상당히 피폐하게 만듬) 300등이라면 조금 신경쓰면 여유로운 영역인지라 이번에도 유유자적하게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시즌은 리틀그레이 때랑은 달리 300위 안에만 들면 키라 풀돌을 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다만, 이번 랭킹전 자체가 약간 운 비슷하게 돌아가서 그게 약간 불만

シェルノサージュ - 수족관 데이트(10)
(대왕오징어 다키마쿠라) 이온 : 그걸 보여지면, 대왕오징어를 착각하던게 떠올라.... 이온 : 그, 그건 그렇고, 시간 있으면 수족관에 가보지 않을래? (응, 가자) 이온 : 야호, 고마워! 이온 : 그러면, 바로 출발할까? 이온 : ......응, 무사히 도착했네 이온 : 그렇다곤 해도, 여기에 오면 아무래도 전에 왔을 때에 일을 떠올려버려 이온 : 생물에 관한 지식은, 소설이 아닌 도감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안되지 (아직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어) 이온 : 들어보니까, 확실히 그럴지도...... 이온 : 즉, 내가 생각한 대왕오징어도, 어쩌면 어딘가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라는 거지? 이온 : 에헤헤.... 나, 이런 꿈이 있는 사고방식 아주 좋아해 이온 : 앗, 이야기를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51)
(이 게임 선택지는 일정 시간내에 선택을 안하면 대답 안한걸로 간주됨... 그래서 대답하기 싫을 때는 안누릅니다) 이온 : 최근에는 정말, 진공관에 접할 기회가 확하고 줄었지 이온 : 전에는 틈만 있으면 어쨌든 진공관, 이라는 느낌이였어 이온 : 당신이 오기 전의 이야기지만 말이지 이온 : 그 때에는, 설마 이런 날이 올거라고는 생각치도 못 했네..... 이온 : 라고 할까, 매일 접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고 이온 : .....뭐, 진공관 이상으로 열중할 수 있는 근사한 사람을 만나버렸으니까, 어쩔 수 없지? (...........이럴 때 맨날 한 방 먹은 기분) 이온 : 그렇다곤 해도, 밤 늦게까지 작업을 했을 때 아침에 일어나는게 굉장히 괴롭지 이온 : 무심코 늦잠자고 싶어지는걸

이제는 추억 돋는 캡파 남은거라고는....
얼마나 개폐인이였는지 증거자료.jpg 지금봐도 질리네요 3만5천게임.... 거기다가 북미섭까지 합하면 4만게임은 족히 했을듯 말이 4만이지 입으로 숫자를 세도 4만까지 세려면 겁나 힘든데 이 게임을 4만판을 했다는겨... 거기다가 미션까지 합하면 장담컨데 6만게임은 넘을듯 내 인생의 낭비였어 물론 지금도 절찬 인생 낭비중
아이마스는 무조건 까야 제 맛
시X 놈들이 엑박으로 독점작인 것처럼 꾸미더니 플스3로 뒤통수 치는 개년작품 (실제로 아이마스2 때문에 엑박 구매했었음) 거기다가 게임하는 사람으로서 용서가 안되는 애니화까지 했죠 (당장 러브플러스 애니화 한다고 해봐라... 게임 소프트 동강내고 DS 던지는 사람 꽤 나온다 러플 자체는 꽤 좋은 소제인데 애니화 안하는 이유가 있는거지...) 솔직히 우리나라 아이마스 팬덤은 거의 애니화 때문이지 게임만 있을 때는 언어장벽 때문에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장르였습니다 러브라이브야 별로 관심도 안가지만 요즘 하는 게임이 스쿠페스고 노래도 괜찮고 그냥저냥 즐기는 중 (하지만 아직까지 애니도 안봄) 아이마스는 내 입장에서 애니화 된 뒤에 노래도 안듣고 엑박하고 소프트도 다 팔아버리고 엿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