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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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코리아 트레일 16구간(백양사역~입암파출소)...
코리아 트레일 16구간(백양사역~입암파출소)... 어제 장성역에서 12시쯤 출발하여 15구간을 마치고 백양사 역 앞에서 5시경에 끝마치었다. 내일을 위해 방을 잡으려 돌아 다녔는데 인터넷 과는 달리 커다란 모텔이 문을 닫았다. 만월장 이라는 한곳만 문을 연 상태라 자초지정 끝에 저렴 하게 해 주셔 잘 쉬고 아침 7시 조금 넘어 출발을 하게 된다. 오늘 걸어야 하는 코스는 16구간과 17구간 으로 약 25km에 8시간 정도 예상되는 길
코리아 트레일 17구간(입암파출소~정읍시청)...
코리아 트레일 17구간(입암파출소~정읍시청)... 오늘 아침 백양사에서 출발하여 이곳 입암 파출소 앞까지 걸어 이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파출소 사거리에서 17구간 시작 한다. 아침에 너무 일찍 출발을 했기에 이른 점심을 먹었는데도 출발시간이 12시가 안되었다. 출발하자 나타나는 주유소 길로 들어서 하천길로 엄청 오래 가게되 그림에는 계속 천원천만 나올 것 같아 많이 줄였다. 이어 초코마을이라는 재미있는 동네도 지나고 천원역도 지나면
코리아 트레일 18구간(정읍시청~태인피향정)...
코리아 트레일 18구간(정읍시청~태인피향정)... 오늘은 이번 2박 3일, 4구간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어제 정읍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시간이 너무 이른 것 같다. 어차피 태인에 3시전엔 버스편이 없기 때문이다. 오늘 코스는 충렬사뒤 상황산을 넘는 것 외에는 그리 어려움이 없기에 4~5시간 예정, 점심시간 할애하면 9시쯤 떠나도 된다. 그런데 지금시각은 7시, 한두 시간 시내를 둘러볼까 하다 문득 쌍화차 거리가 생각이 나 정읍
전북 완주군 삼례역 앞 동네 걸어 삼례 터미널로...
전북 완주군 삼례역 앞 동네 걸어 삼례 터미널로... 이번에 19구간을 시작해 이서면에서 20구간을 끝냈고 21구간을 이서면에서 시작해서 삼례에서 끝을 내었는데 아침에 일찍 시작한 것도 아닌데, 점심시간 쯤 끝이 나게 되었다. 구간 걷기를 끝내고 삼례 터미널로 가며 이곳 저곳 구경을 하며 모처럼 여유를 부리며 간 길에 아름다운 볼 거리가 많아 이렇게 그림으로 소개를 하게 되었는데, 막상 그림으로 보니 눈으로 본
코리아 트레일 21구간(SK이서주유소~삼례문화예술촌)...
코리아 트레일 21구간(SK이서주유소~삼례문화예술촌)... 이서 주유소 근처에는 요즘 전주 에시 진행하는 혁신 도시의 규모가 굉장하다. 그래서 인지 벌판 이었던 곳에 도시가 생겨 아파트만 많고 주거 위주로 되어있어 동네분들 말씀 대로 저녁 늦게 서야 종점 에서 72번 버스로 전주 터미널 앞에 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주유소 앞으로 왔다. 오늘은 5시간 못걸리게 잡혀있는데 지인의 홈에서 본 비비정 근처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고 오려 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