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광's 이글루
Posts
78 posts
이나후네 케이지의 신작이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이나후네 케이지' 록맨의 제작자로 이름을 날리던 그가 신작 게임 발매를 위해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Mighty No.9'으로 킥스타터에 나온 컨셉화 입니다. 역시 록맨의 냄새가 모락모락 나는군요. 이나후네 케이지가 떠난 이후로 록맨 시리즈는 매우 급격한 속도로 몰락해서 지금은 후속작에 대한 기대는 모두 저버린 상태였는데요, 이런 식으로 이나후네 케이지가 캡콤을 떠나 정신적 후속작을 만들어 준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작한지 하루가 지났는데 벌써부터 목표 펀딩금액을 목전에 둔 상황입니다. 실제로 록맨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 같군요. 저도 당장 펀딩에 참가해야 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림체나 컨셉화만 봐서는 분위

역시 미국은 음모의 땅이었습니다
캔자스 촌동네에 까지 영향을 미친 프리메이슨을 볼 수 있습니다. 무서운 집단이죠. 뒤에서 세계를 움직이고 외계인과도 접촉하고 있고 뉴욕이나 보스턴에 땅굴까지 파두는 집단입니다. 역시 미국이 세계를 재패한 이유가 있었네요,
Hardware : Shipbreakers의 새소식
Hardware : Shipbreakers가 슬슬 발동을 거는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Hardware : Shipbreakers(이하 하드웨어)는 홈월드 제작팀이 홈월드 판권을 얻지 못한채로 만드는 프리퀄적인 작품입니다. 사실 저도 아직까지 정확히 어떻게 플레이하는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홈월드 제작진이 만든 게임이니 생각날때마다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오늘 보니 재밌는 걸 팔고있더군요. 이름은 Prospector's guide 인데요, 게임내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게임 현재 상황을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주고, 추가로 설정집 비슷한 역할까지 하는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떻게 쓰이는 지는 영 모르겠군요. Prospector's guide 만 사는 건
게임 사이트 인증 강화는 좋은데 말이야...
일단 인벤 기사입니다. 기존에 공인인증서(+ISP)나 핸드폰 2중에 하나로 결제하던걸 2개 다 요구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아니 뭐 상당히 귀찮아 지긴 하는데 이건 뭐 그렇다 칩시다(사실 그렇다고 칠 문제도 아닌게 Active X 좀...). '근데 이런 거 하기 전에 너네 보안부터 강화해야 되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거기다 해외 거주자는 어쩌라고

'Dark Below'라는 제목부터가 스포네요
사진출처 - MMO-Champion 차기 블리자드 게임으로 알려진 'Dark Below'입니다만...뭐 제목자체는 디아나 와우 모두에 어울리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제목부터가 왠지 스포의 향이 솔솔 납니다. 1. 디아의 경우 - 디아는 생각해보면 지옥을 안갈 수는 없을 겁니다. 뭐 지옥에 간다면야 '레아'를 구출하고 '말티엘'과 관련 떡밥 한번 더 뿌려주고 '이나리우스'를 한번 만나주는 스토리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군요. 2. 와우의 경우 - 와우는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저 밑에'면 역시, 심해와 관련된 컨텐츠고 그럼 결국 나가, 고대신 트리가 가장 무난하죠. '나일로사'와 '느조스' 떡밥은 충분히 뿌렸으니 한번 해결해주고 '아즈샤라' 한번 잡아주고 잊혀진 '넵튜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