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나나미를 좋아하는 Furukawa IU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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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미리크리스마스선물을 참 멋지게주는 멜론어워즈/
왜 멜론어워즈에 팅아라가 나왔나요? -시민들 놀림거리 되라고 선물드린겁니다.-

오랜만에쓰는 마비 일지.
나의 맹세는 너무나도 쉽게 쉽게 깨진다는게 문제더라.. 라고 하는 마비이야기입니다. 어제 오늘 2일간 키트를 600+4500원 토탈 10500원치[갯수로는 7개]를 질러 무기 3개 악세 하나 판풍선하나 귀여워,쓰러짐 제스쳐 를 받아먹었네요.. [너님의 사정을 좀 아세여..] 네넵.. 안하겠슴돠.. 아 롤이요? 왠지 요즘 티모 마이만 하다보니 재미들려서 자제중이에요..<뭐?!

으..은..!
후루카와- 싱난다 은! (탁) 강- 동작그만 구라냐? 후루카와- 뭐여? 강- 니실력에 은장이라고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보이냐 이심해야? 후루카와- 증거 있어? 강-증거? 증거있지 넌 저번 시즌3때 700점대라고 니가 말했어 자자 이거보소 지 은장이라고 구라쳐서 사람들 초대받아 맨붕시킬려고 그러지? 후루카와- 시나리오 쓰고있네 이것이? 강-으하하하하하하. 해머가져ㅇ와! 후루카와- 정말 피를 봐야겠어? 강- 롤판에서 구라치면 피보는거 안배웠냐? 후루카와- 좋아 내가 지금 동장이 아니라는거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쫄리면 심해가시던지. 강- 으허허허허 어디서 약을빨어 이 심해인이? 후루카와- 1300대의 강이 왜이리 말이 많어 힘드냐? 강- 힘드냐고? 으허허허허 좋아 니가 동장이라는데 내 손

네가 진짜 이번 마비이벤은..
정말 이 짤방하나로만 전부 설명됨 우선 작전따윈 필요없음 뭘 해주고 뭘 커버쳐주고 그딴거 필요없고 단지 물량 물량 채널하나를 장악할 물량과 세공키왕짱 딜러들이 많으면 됨. 그리고 정말 다시 느끼는거지만 이제 마비노기는 정말 정말 사냥을 할 그런 게임이 안되고 차나리 수다노기만 하는게 답 실제로 본인도 사냥보다는 이제 지인들과 예기만 하는그런쪽으로만 갈 요량. 사냥은 그냥 이제 도와달라고하면 도와주는 쪽으로만. 그리고 이벤트들이 무슨 내놓는 보상이 셋트라던가 인챈이라도 발린 템이라면 모르겠는데. 단지 일본쪽에서 내놓은 의상을 쳐가져오면 이건 단순히 컨텐츠가 아니라 우려먹는것밖에 안됨. 본레 마비노기 자체가 스킬의 운영하면서 잡는 그런 방식이였는데 이 이벤트를 보면 정말 "그따윈 스킬 집어치워 그냥 페죽여

아이유 팬들의 심정을 보여주는 좋은 영상과 이야기.
저거에 추가로 기사까지보면서 느낀 리얼 소감. 참 올해 연예계는 소속사들의 병크가 크군요.. 뭐 어디에선가 우린 이제 망했어를 외칠 어디 왕따그룹보다야 그나마 났겟지만서도. 아이유의 팬으로서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걸 올린 것도 문제고 그걸 처리를 못할망정 오히려 오해를 늘려버릴려고 하는 소속사도 문제고.. 그저 팬들과 당사자들만 가엾고 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