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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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쇼미 결승이구나..
씨잼이랑 비와이는 예상했는데슈퍼비는 진짜... 의외.그 자리에 플로우식이 있었어야 했어 ㅠㅠ 으흥 힙알못 일반인인 내 눈으로 볼때 프로듀싱을 제일 잘 하는건 길매팀.호랑나비 무대도 너무나 멋졌지만.. 샵건 무대 두개는 진짜 오아...그 사람이 가진 재능이나 매력을 무대로 잘 뽑아내더라.그간 가졌던 [리쌍에서 길은 대체 뭘 하나] 라는 의문을 한방에 해결해준 프로그램인 셈. 자이언티는 널리 알려진 노래들이 뭔가 너무 청승맞다고 느껴져서 잘 듣지 않았는데현상수배 같은 노래 만드는걸 보고 깜짝..방송중에 누군가 훅잡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딱 어울리는 말인 듯 했다.근데 세미파이널 때 서출구에게 한번쯤 좀 쎈 곡을 줘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기는한다. 쌈디랑 그레이 팀은... 잘 모르게따...물론 믿
현질하면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냐..
그렇게 기다리던 아이러브니키가 아이폰에서도 열렸는데..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가챠!!! 가챠를 마구 돌리고 싶다!!!!확밀아때 왔던 그 뽐뿌가 또다시 온다!!게임하면서 현질하고 싶다는 생각을 크게 한 적이 없는데오랜만에 현질의 유혹이 밀려들어온다... 그래도 초반이라 업적이나 퀘스트로 루비를 많이 주고 있어서 참는 중.하지만 하트가 모자란다거나 VIP이 아니라서 10연 재도전 못돌릴때마다 현질욕이 꿈틀꿈틀.정말 간만에 이런 게임에 빠져보는 것 같다. 하지만 속초도 가보고 싶다..아.... ㅠ_ㅠ 왜 나는 속초에서 살고있지 않은 거신가..괜히 피카츄만 잡아놓고 쳐다보고 있다. 힝..오늘 회사 사람 한명이 속초를 간다길래 고켓몬 깔았냐고 놀려댔더니자기는 안깔았는데 친구들이 깔아서 가고 싶어
곡성 뻘생각.
의미없는 미리보기방지. ........................................ ........................................ ........................................ ........................................ ........................................ ........................................ ........................................ ........................................ ........................................ ........

곡성
그냥 막연히 보고 싶었던 영화.주변에 보고 온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었고, 예고편을 본 것도 아니었다. 아는것은 감독이 추격자 감독이라는 것과 일본사람이 나온다는 것 정도?그냥 막연히 보고 싶어서 주말에 다녀왔다. -이하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감독의 전 영화들이 스릴러이다보니 당연히 살인스릴러겠거니 하고 갔는데.이게 왠일... 호러영화였다 lllorz오컬트 호러영화라고 해야할라나...;;개신교쪽에서 반발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악마가 신의 모습을 흉내내어 사람을 현혹하는건 성경에도 나오는 내용일텐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다. *깔끔한 사건 마무리와 꽉 짜여진 이야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 것 같다.개인적으로 나는 마음에 들었다.불친절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