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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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니키는 진심 때려칠까말까 고민..
하... 뭔놈의 게임이 이벤트 끝나자마자 이벤트... 쉴틈없이 이벤트..이벤트 자체는 뭐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오직 과금을 위한 이벤트랄까.....루비 안쓰면 완료를 할 수 없는 이벤트를 들이부으니 거 참...매일 무료로 주는 루비도 있긴하지만 그걸 모을 틈을 안준다. 월정액 질러서 하고 있긴하지만... 진짜 회의감이 든다.. 하... 또 하필 이 시기에 데차 나와서 회의감 두배. 이제 정액 그만 지르고 무료로 소소하게 옷이나 모으면서 해야겠다. 니키 과금 그만 해야지.


부부 데차단.
이런거나 뽑고 앉았다... (상 주니 , 하 나) 저 해바라기는 터치하고 후회함....-_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질때는 터치하기전에 게시판에 먼저 들어가봐야겠다. 어제는 주니가 첫 오성을 뽑았는데 할아브... ㅎㅎ아 진짜 뭐냐고!!!! ㅠㅠ

그렌라간 새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아침에 갑자기 주니 전화가 와서 받으니 그렌라간 블루레이 박셋이 새로 나왔는데 사고 싶다고.... 지난번것과 다른점은 박스가 다르고 일러스트집 대신 플래그랑 코어드릴 목걸이를 준다는거?어차피 플래그도 안걸고 목걸이도 하고 다닐리가 없지만ㅋㅋㅋㅋㅋ(티내는거 싫어하는 오타-끄)아, 그러고보니 극장판도 미포함이네요. 뭐 강렬하게 사고 싶어하니 사는걸로.그동안 피규어 안산걸 이걸로 퉁치는 기분. 근데 가장 큰 문제점이 뭔지 아세요?저희집에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ㅋ엌ㅋ욬ㅋ진짜 관상용임ㅋㅋㅋㅋㅋ미챠ㅋㅋㅋㅋㅋㅋ 빤낭 플스4를 사서 저 박스를 전부 뜯어버리고 싶어요...하..박스 미개봉병 진짜...
보러가야지 수어(이하생략)
지금 보러 안가면 할리퀸을 큰 화면에서 볼 기회가 영영 없을것만 같아서.... 괜찮아... 나는 픽셀과 디워도 극장에서 봤어.. 설마 암만 닦이소릴 들어도 저 영화들만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