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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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엘리시움 보고 옴.
극장에 나랑 주니 포함 다섯명(......) 뭐랄까...뼈대는 괜찮았는데 살을 잘못 붙인 느낌.(뭐 뼈대야 수없이 우려먹은 사골st니까...;) 왜 프로그래머(..이 아저씨 응삼이아저씨 닮았..)는 꺼내면 죽는 데이타를 머릿속에 넣었을까? 지구요원들이 설치는 동안 그 짱쎈 드로이드들은 왜 안뜸??그보다 주인공이 안 애틋함( ..)감정이입이 안되다보니 싸움은 의미없어보이고.거기다 뭔가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뭘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도 아니고. 아. 생각난거 하나 있다.하늘에 떠 있는 엘리시움 보는 순간 건담 생각이 났..... 아쉬운 영화였다. 끗.

숨바꼭질 봄.
사실 스릴러물은 극장에서 안보는 주의인데..(왜냐면.. 무서운데 큰 화면으로 보면 더 무서우니까...ㅠㅠ)정말 오래간만에 이런 영화를 극장으로 보러 갔다.한국영화 + 손현주 파워 때문인건지 극장안 평균 나이대가 평소보다 꽤 높은 편이었다.하지만 극장안에서 소란스러웠던건 어떤 20-30대 사이의 여자분들.. 내 뒷줄에서 계속 [어떡해] 라던가 별거 아닌데서 [으악] 이라거나 (그래놓고 자기들끼리 웃거나..)추임새 너무 많아 ㅠㅠ 어린애들이면 애라서 그렇다 치지만 다 클대로 큰 처자들이.. 그렇게 볼거면 니들끼리 디비디방 가서 보세요!! 여기까지 선불평을 마치고 후 감상문.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강박증이 처음엔 그냥 분위기 돋구기용이라고 생각했고, 그 다음엔 전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포스터가 맘에 안들어서 걍 스틸컷으로. 예고편만 봤을때는 그냥 헐리웃식 액션영화겠거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볼까 하고 있었는데주니가 볼까? 하길래 제레미 러너 믿고 봤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에엥?!!! 예고랑 좀 다르다아?뭐랄까.. 좀 거친 느낌이랄까.확실히 완전한 헐리웃식 액션영화는 아니었다.살짝 징그러운 장면도 그냥 여과없이 다 나오고 (너무 징글징글하게 표현하진 않아서 괜찮았지만.)주인공이 졸라 짱짱맨도 아니고,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히어로들도 아니고!마녀들은 은근히 몸으로 싸움ㅋㅋㅋㅋ 하지만 그렇다고 B급 액션 영화냐? 라는 질문에는 [글쎄-] 라고 대답해야 할 것 같은 느낌.B급으로 보기에는 또 영화가 좀 깔끔하단 말이시..그리고 무기 설정 제대로 못살린거 너무
![[嵐] 오노 사토시 카톡테마 (iOS용) - 파일 첨부.](https://img.zoomtrend.com/2013/04/24/f0082022_51777e0ddebf2.jpg)
[嵐] 오노 사토시 카톡테마 (iOS용) - 파일 첨부.
iOS 전용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로 제작하였습니다. 사파리에서 클릭 후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카카오톡에서 열기] 를 누르시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카카오톡이 열리면 오노 사토시라고 적혀있는 자물쇠 모양 테마를 적용해주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만든 리다톡(...)의 파일입니다. 자세한 스샷은 오노 사토시로 카톡 테마를 만들었다.<= 여기서 확인 부탁드려요~ **저때랑 변경된게 있는데, 채팅방에서 키보드가 올라오면 사진이 없어지더라구요....;ㅁ; 그래서 요렇게 변경되었습니다. (크기 조절) 키보드가 올라와도 넥타이쯤부터는 보입니다.그리고 헤더의 크기가 약간 조절되어 예전 스샷보다는 세로가 좁아졌습니다.하단 탭 영역과 헤더는 크

오노 사토시로 카톡 테마를 만들었다.
하지만 쓸 수가 없당........ㅠ_ㅠ주니야 그냥 허락해주면 안되겠니 ㅠㅠ 니 부인이 난생 처음 리얼 닝겐 덕질하는건데... 아래는 테마 스샷.. 암호화면.열쇠가 걸린 방을 주요 테마로 잡고 만들기 시작해서 로고를 사용. 리다톡(...)이기때문에 하늘색을 주요 색으로 작업.사진이 없으면 기본으로 아라시 로고가 뜹니다. 채팅목록은 매우 평범해보이지만.. 이렇게 클릭하면 숨겨진 오짱이 똵!!! 하고 나타나요.ㅋㅋㅋ 채팅창에는 에노모토.사실 무대 위의 오노 사토시도 멋있지만, 아직은 이쪽이 더 좋습니다. 저 장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저 손이 달칵 하고 돌아갈때의 그 느낌이란!! 설정창 배경엔 V 오노! 장장 3일에 걸쳐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