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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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포스터가 맘에 안들어서 걍 스틸컷으로. 예고편만 봤을때는 그냥 헐리웃식 액션영화겠거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볼까 하고 있었는데주니가 볼까? 하길래 제레미 러너 믿고 봤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에엥?!!! 예고랑 좀 다르다아?뭐랄까.. 좀 거친 느낌이랄까.확실히 완전한 헐리웃식 액션영화는 아니었다.살짝 징그러운 장면도 그냥 여과없이 다 나오고 (너무 징글징글하게 표현하진 않아서 괜찮았지만.)주인공이 졸라 짱짱맨도 아니고,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히어로들도 아니고!마녀들은 은근히 몸으로 싸움ㅋㅋㅋㅋ 하지만 그렇다고 B급 액션 영화냐? 라는 질문에는 [글쎄-] 라고 대답해야 할 것 같은 느낌.B급으로 보기에는 또 영화가 좀 깔끔하단 말이시..그리고 무기 설정 제대로 못살린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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