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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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질라 2014

갓질라 2014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에 응해주는 영화였습니다. 퍼시픽 림 때도 이야기했던 거지만, 이런 영화는 다른 거 다 필요없어요. 괴수가 도시에서 치고 박고 싸운다. 그거면 됩니다. 나머진 그냥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그런데! 그런 곁다리가 의외로 좋았습니다. 특히 모 미군 홍보 로봇 영화 때문에 안 그래도 헐리웃의 미군찬가가 마음에 안 드는 상태인데 적당한 인간 개입과 핵&미군 만능주의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싶네요. (물론 군데군데 엉성한 부분은 있었습니다. 특히 닥터 세리자와...) 왜 굳이 이런 말을 하냐면 이 영화, 아무리 고질라라지만 헐리웃이 섞여있다는 걸 간과해선 안 됩니다. 그 부분 때문에 양보할 생각으로 봤는데 굳이 양보까지 해줄 필요가 없었

러브라이브는 역시 예능으로 봐야 합니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그렇게 스스로를 세뇌하지 않으면 버틸 수가 없으니까요! 이번 표절 논란은 빼도박도 못하는 100% 표절입니다. 거기에 파면 팔수록 계속 나온다는 점에서 답이 없죠. 이걸 옹호하는 인간들은 일단 사상을 의심해봐야 할 겁니다. (특히 오마쥬 어쩌구 하는 인간들은 그냥 입을 닥치는 게 어떠실지?) 여기에 대해서는 굳이 자세하게 이야기할 가치도 없으니 넘어가고, 저번 포스트에서 예능으로 본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무한도전에 비유를 했었는데 표절하는 점까지 무도와 똑같네요... 소오름... 생각해보니 옆동네에서는 러브라이브를 한국으로 비유했었는데 (WUG는 북한으로 비유했었고.) 실로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표절 건 덕분에 한편

화염부두 셋팅

화염부두 셋팅

스킬은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완벽하게 소환으로 가기 보다는 법규 들개를 필두로 화염 마법을 쓰는 것이죠.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쿠크리가 없다는 가정 하에 쓰는 스킬이므로 만약 쿠크리가 나온다면 저기서 대재앙과 군대를 넣어야겠죠. 쿠크리가 나온다면 말이죠. 나온다면... 부들부들... 덩치도 넣으면 좋긴 한데 문제는 덩치 이 새끼가 너무 개멍청해서... 만약 넣는다면 공포를 빼고 넣으면 될 듯. 패시브도 들개 활용을 최대화 하기 위해 들개 패시브로 때려박았는데 하나 정도는 빼서 다른 패시브로 넣어도 됩니다. 굳이 뺀다면 열렬한 충성을 빼고 강인함을 챙기려면 밀림을, 공격력을 챙기고 싶다면 섬뜩을 넣으면 될 것 같네요. 아이템은 셋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져서 셋팅하기

2.0.5 직업 패치...

야만전사는 야인 고만전사로... 수레기는 딜수도 상향이지만 6단은 운수나 하는 걸로... 악충이는 현상 유지인데 습격 6셋 활용도 증가하여 쇠뇌 활용 하는 걸로... 법뻔뻔은 마인 딸딸이나 하는 걸로... 부시오패스는 소환 딸딸이를 치든지 비취 딸딸이를 치든지 하는 걸로... 섹전사는 또 다시 연구나 하는 걸로... 그렇게 나쁜 패치는 아닌 것 같네요. 핏빛 파편과 큐브의 형평성도 나아진 편이고. 특히 핏빛 파편은 티가 나서 좋네요. 다만 큐브는 보통런을 하면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 됐지만. 그리고 이번 주는 잊힌 영혼전설 2배 드랍 이벤트라서 이거 끝날 때까진 별 말 없을 듯.

러브라이브 2기 중간점검

러브라이브 2기 중간점검

이렇게 따로 떼어놓고 중간점검을 해야 하나 싶지만 이 빌어처먹을 애니메이션의 말도 안 되는 인기를 고려해볼 때, 역시 따로 얘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도 한 적이 없지만)당연히 좋은 소리는 안 할 것이니 내가 극성 럽폭도다 싶은 분들은 그냥 스킵하시기 바랍니다. 진지하게 중간점검 이제 6화까지 오니까 알겠습니다. 2기의 최종보스는 어라이즈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제와서 어라이즈가 "후후. 우린 사실 제일 약체... 우리 뒤에 세 그룹이 더 있다!" 이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새 그룹 만드는 게 쉬운 일도 아닐테고요. 즉, 지역 예선선에서 2기는 종결될 듯 싶습니다. 물론 더 진행시킬 수는 있습니다. 근데 이미 6화 씩이나 낭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