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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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타2 한국서버의 현실
와! 베타키 없이 할 수 있는 한국서버를! 300명도 안 되는 인원이서 게임중임 ^오^ 16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버가 무안해지는 수준. 실제 상주 인원이 더 있겠지만, 게임하고 있는 인원이 300명도 안 되는데 상주 인원이 무슨 소용 ^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이 게임을 살릴 수 있을까요? 넥슨의 어깨가 아주아주아주아주 무거워지네요 ^오^ 근데 별 수 있나요? 사코 채널 새끼들이 멘토링을 못 할 망정 양학질을 열심히 하고 있고, (그나마 도갤 새끼들은 자제하고 있음. 이미 늦었지만.) 심지어 프로라는 새끼들조차 부캐로 양학질을 하고 있고, (F모 클랜이라고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남 플레이에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데 어떤 병신이 이
솔랭에서 라인스왑 하는 새끼들 보면 명치 존나 쎄게 때리고 싶음.
진짜 생각없이 게임하는 좆병신들은 대회를 보질 말아야 함. 븅신들이 무조건 라인스왑하면 좋은 줄 아는데, 프로들이 라인스왑을 하는 건 프로니까 하는 거지, 결코 무작위로 매치가 잡혀서 게임하는 5명이 할 수 있는 게 아님. 주로 픽밴단계에서 탑새끼들의 입을 통해서 "저 상대 XX 챔프 이길 자신 없는데 스왑할까요?" 라는 개소리가 나오는데 이때 개소리 말고 그냥 하라고 말려야 함. 여기서 그냥 스왑을 방관하면 열에 아홉은 탑밧이 자동으로 폭파당하는 참사를 목격하게 됨. 라인스왑을 왜 하느냐부터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애들이 너무 많음. 1. 상대 캐리형 챔프를 말리게 하려고. 2. 빠르게 타워를 밀어서 눈 굴릴려고. 3. 상대 원딜을 상성상 이길 수 없어서 피신하려고
그런 건 내 알 바 아니고요
공방에서 님 보이면 아군이든 적군이든 주저없이 120mm로 후면에다가 쏴버릴 거니까 공방에서 저 보면 그 게임은 그냥 버린 게임이라고 생각하셈 ㅋㅋ 어차피 배드맨은 아군에 있으나 없으나 똑같으니까 ㅋㅋ 적군이면 나야 땡큐고 꽁승이니까 ㅋㅋ

진심 라이엇 밸런스팀 찢어죽이고 싶다.
이젠 도저히 못 써먹는 챔프가 됐음. 라인전도 쓰레기됐는데 심지어 한타 믿고 쓸 수도 없음. 무슨 너프를 하면 정도껏 해야지 미친새끼들이 애자 될 때까지 쭈욱 너프를 처하네 진짜. 조각 너프부터가 라인전 노답됐음. 조각이 적 챔프와 나 사이로 떨어지게 만들었는데 이 떨어진다는 범위가 존나 나한테 불리한 곳으로만 떨어짐. 이거 처먹으러 가다가는 처먹어서 차는 체력보다 처맞아서 닳는 체력이 더 큼. 심지어 조각 흡수 범위까지 동급으로 만들어놔서 조각 안 먹는 게 이득인 경우가 더 많아짐. 상대는 여유롭게 조각 밟으면 그만이고. 이런데 무슨 라인전을 할 수 있겠나. 라인 초약캐 아니면 이기지도 못 함. 레넥톤 같은 거 오면 "아이고 악어님 제발 봐주십쇼." 이래야 함.
롤드컵 시즌3 예선 풀리그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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