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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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최악의 캐릭터

이번 분기 최악의 캐릭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쓰레기짓을 다양하게 골라서 함. 차라리 조연이면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저러니까 노ㅡ답. 그나마 복선을 계속 깔아둬서 이 정도지, 복선이 부실했으면 영락없이 소시오패스였음 ㅉㅉ 어쨌든 (정상적으로 흘러간다면)끝에 가서 갱생하겠지만 지금으로써는 노ㅡ답임. 내 생각에는 각본가가 안티가 맞는 듯. 정리하자면 유라년의 쓰레기성은 이번 분기 원탑입니다. (갓챠맨의 하지메와 참 비교가 되네요.) 이렇게 재수없고 좆같은 여주인공은 메다카년 이후로 처음이에요. (물론 그 정도를 따지면 역시 메다카년이 원탑 ^^7)

앞으로 한 단계

앞으로 한 단계

첼린저는 불가능하니까 다이아1 찍고 딸딸이 쳐야지.

Covenanter 졸업

Covenanter 졸업

크롬웰 가려고 하긴 하는데... 역시 쓰레기 전차 맞구만. 몰면서 긴가민가 했는데 마스터 따니까 확실해졌음. 4티어임을 감안해도 컷이 850 근처인 걸 보니 노ㅡ답 쓰레기 전차. 리멤버 노 홍차.

2013 롤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 KT 블리츠 vs SKT T1

1. 여름은 패패승승승의 계절... 2. 솔직히 경기 내적으로는 별로 재미는 없었습니다. 서로 일방적으로 밀리는 게임이었고 5경기는 그나마 좀 난타전이었는데 15분 이후부터 쭉 일방적으로 되버렸고 오히려 수요일 3,4위전이 결승전급 재미였습니다. 3. SKT1의 우승을 축하하며 이 우승으로 가장 빛을 본 사람은 꼬치. 스타테일 시절 때부터 지켜봤는데 참 감개무량. 4.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SKT1이 우승함으로써 소드와 오존이 롤드컵 진출하게 된다는 것. 오존은 상관없는데 소드는... 개새끼들... 3번째 진출권을 위해 최상위 팀들이 치열하게 싸울 듯. KTB랑 SKT1은 또 맞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CJ없는 클린 롤드컵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