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럿자매의 잉여관찰일지
Posts
33 posts![[PSO2]PSO2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8/30/a0008962_55e3286d798f5.png)
[PSO2]PSO2 근황...
요즘 게임은 열심히 하는데, 이래저래 게임하고 나면 뻗어서 자는 게 일상이다보니 스샷을 못 올렸었네요.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지만... 최근에 구입한 "발바기스"입니다. 생각보다 "섹시차이나드레스"가 금방 질려서,이 옷으로 갈아입고 쭉 플레이 중입니다.옷이 흰색이다보니 마그 색이 밋밋해져버린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옷입니다. 당분간은 이 옷으로 플레이하면서 돈을 모을려고 생각중입니다...무기 강화도 해야되고 이것저것 장비에도 돈을 좀 써줘야... 레벨업퀘스트 도는 도중 이머전시 코드:듀얼 로 갑자기 나타난 "빅버더" 입니다.저 뒤에 거대한 전함 자체가 몹입니다.저 어마어마한 덩치에 걸맞는 파워...는 개뿔... 거대한 샌드백입니다. 선체에 호밍미사일 발사하는 부분이
![[PSO2]인간의 룩덕질은 끝이 없고, 똑같은 지름을 반복한다.](https://img.zoomtrend.com/2015/08/11/a0008962_55c93d4e96c77.png)
[PSO2]인간의 룩덕질은 끝이 없고, 똑같은 지름을 반복한다.
주말에 저번에 사려다가 포기했던 섹시 차이나 드레스를 질렀습니다. 생각보다 싼 가격에 올라와서 마침 돈도 충분했기에 냉큼 질렀죠.그리고 어제 로그인 캠페인 보상으로 무료 에스테 이용권을 주길래 외형도 변경... 기존의 로리스럽던 캐릭에서 키도 늘리고 얼굴도 좀 성숙하게 바꿨습니다.헤어도 질렀는데, 아무래도 돈이 없어서 싼 헤어를 질렀더니 좀 애매하네요...이게 헤어는 한번 적용하면 팔수도 없으니 비싼 헤어는 더럽게 비쌉니다.옷이야 입다가 질리면 팔면 되는데, 헤어는 그게 안되는 슬픈 상황... 돈 좀 더 모아서 헤어도 질러야지... 그리고 어제 본 엄청난 캐릭...캐릭을 로비에 세워놓고 설거지하고 왔더니 옆에 춤추고 계셨던 분입니다....대충 보면 알겠지만 모 마법소녀물의 신의 모습을 따라서 만
![[PSO2]룩덕질의 문제점은...](https://img.zoomtrend.com/2015/08/07/a0008962_55c40403b4ba4.png)
[PSO2]룩덕질의 문제점은...
기본옷으로 시작 -> (저옷이 갖고 싶어!) -> 옷을 산다 -> (어...이 옷에는 이 모습보단 딴 모습이 좀 더 어울릴 것 같은데?) -> 캐릭성형-> (이렇게 바꾸니까 저 옷 입히면 더 이쁠 것 같아!) -> 옷을 산다 -> (어...이 모습보단 딴 모습이 좀 더 어울릴려나?) -> 캐릭성형-> (이렇게 바꾸니까 ...) -> 무한반복 이런 루트가 돌게 된다는 것... 물론 다른 게임과 비슷하게 판스온2에서는 외형변경하려면 에스테 이용권이 필요합니다.뭐 헤어나 악세서리 얼굴형(?!) 같은 소소한 변경점은 그냥 가능하지만, 키나 체형 머리색 등을 바꾸려면 유료로 하던지,아님 이벤트로 나눠주는 무료 에스테 이용권을 받아서 사용하던지 해야죠. 유부남
PSO2 Arks Concert 영상
뭐 내가 찍거나 한 건 아니고, 다른사람이 녹화해놓은 거지만 생각나서 슬쩍... PSO2는 정말 하다보면 잡다한 즐길거리가 많은 듯마비노기도 캐릭 세워놓고 시간만 떼우는 잉여같은 연회말고...이런거나 넣어보지.

오랜만에 PSO2
요즘 할 게임도 마땅치 않고, 그냥 생각나서 오랜만에 PSO2에 들어가봤다.들어갔더니 직업이 2개 추가.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파이터를 했다가 바운서를 해봤는데, 새로 생긴 무기인 제트부츠가 완전 마음에 든다. 판타시스타 시리즈는 정말 무기체계가 내 취향에 딱 맞는 것 같다.너클도 그렇고, 더블세이버도 좋고, PSO2에는 안 나왔지만 이전 포터블 시리즈때 있던 휩도 좋고.무엇보다 이번 제트부츠도 내 마음에 쏙... 이번에는 영문패치 깔아서 해봤는데, 뭐 여전히 잘 알아먹기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일본어때보다는 좀 더 알아먹겠다. 로비에서 단체로 춤추는 사람들...근데 캐쉬로 붙은 모션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저런 모션 없던데... 마지막으로 마이룸 발코니에서 한장...뭐 같이 할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