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럿자매의 잉여관찰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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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4일차 제카마시 겟.

칸코레 4일차 제카마시 겟.

아침에 출근해서 일일퀘스트 겸 해서 경/중함모 레시피를 돌렸더니 제작타임 30분...결국 제카마시 나왔습니다. 레어 얻으니까 좋군효. 특히 칸코레 최고의 아이돌 제카마시라니.열심히 키워줘야지.

칸코레 3일차.

칸코레 3일차.

요즘 여기저기서 핫한 게임인 칸코레를 하고 있습니다.뭐...요즘이래봐야 토요일부터 시작하긴 했습니다만,이래저래 해매면서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유일한 전함인 후소입니다...처음엔 그냥 뻥뻥 터트리는 재미로 몰고 다녔는데...알고보니 유지비의 압박...일단은 어느정도 자원을 채울 수 있는 능력이 되면 몰고다닐려고 현재는 잘 안 몰고 있습니다. 나름 애정으로 키우고 있는 잠수함 이168입니다.구축함보다 성능이 후달려서 키우는게 만만치는 않지만...일단 근성으로 키워볼려고요. 현재 있는 중순양함들입니다...경순양함도 이래저래 모으고 있고, 구축함들도 꽤 쌓이고 있긴 한데아직은 안쓰는 구축함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감이 안 잡혀서 쌓아두고 있습니다... 나름 여기저기서 알아보면서

요즘 하는 게임. 퍼즐앤드래곤

요즘 하는 게임. 퍼즐앤드래곤

요즘 하고 있는 퍼즐앤 드래곤 입니다.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변형된 비쥬얼드 + 밀아 같은 느낌이랄까. 캐릭터를 가챠나 또는 드랍으로 얻고 서로 먹여가면서 강화하고, 또 진화하는 건 일반적인 모바일 카드소셜 게임들과 비슷하지만,순수하게 캐릭터뿐만이 아니라, 캐릭터의 스킬&퍼즐을 통한 공격/회복이라는 전략성으로 나름의 재미를 꾀한 게임입니다. 물론 이게 제대로 먹혀들어가서 반쯤 망해가던 겅호가 이 게임으로 기사회생했지요.밀아같은 일반적인 카드RPG의 자동전투 방식이 아니다보니,드랍을 지우는 퍼즐력과 캐릭터들의 스탯 그리고 액티브/리더 스킬이 중요한 게임이 되었습니다.나름대로의 전략성을 통해 그냥 깡스탯 위주의 조합이 아닌, 캐릭터들의 상호호환 조합을 통한 다양한 조합을 꾀하는 것도 나름의 재미입니다

PSO2.

PSO2.

오늘은 이런저런 일때문에 중간에 잠시 손을 놨더니, 렙업을 얼마 못했네요...스샷은 22렙이지만 현재 23렙입니다. 7렙만 더 올리면 건너로 직업을 바꿀 수 있지만...언제 바꾸나...ㅠㅠ 하다보니 비슷한 레벨대의 한국분을 알게 되어서 가끔씩 같이 파티도 하면서 렙업중입니다.그나마 요즘은 얘기할 사람들이 몇분 생기니까 할만하네요... ...역시 게임은 같이 해야 재미있어요.

심심해서 만든 PSO2 심볼아트

심심해서 만든 PSO2 심볼아트

PSO2에는 심볼아트란게 있습니다.마비노기의 그림대화처럼 대화창에 이미지를 보여주는 기능인데요,미리 그려서 저장해놓고 불러와서 보여주면 됩니다만... 이 기능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유곡선툴이 없습니다.즉 펜처럼 휙휙그릴 수가 없고 그냥 툴에 있는 도형들을 이용해서 조합해줘야 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덕력의 일본의 게임이고,수많은 굇수들이 엄청난 심볼아트들을 그려대고 있죠.... 그리고 전 굇수는 아니지만,사람이 많은데서 한국분들이 한번 찾아낼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한국분들이 반응할 만한 심볼아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대충 무슨 그림인지는 알아보실거라 믿고...심볼아트의 도형들이 선이 상당히 깔끔해서, (일부 거친선도 있지만, 뭔가 좀 느낌이...) 그림판의 향취가 안나더라구요...